[[파일:external/www.bluewings.kr/cc1b0883c2f1ce5810c5479568fbf6ba.jpg]]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파일:external/levski.bg/_R1W3522.jpg|width=400]] ||<-2><bgcolor=red> {{{#gold '''코로나 키엘체 No.20''' }}} || ||<-2><bgcolor=#000000> {{{#green '''일리안 에밀로프 미찬스키 [br] (Iliyan Emilov Mitsanski)''' }}} || || 생년월일 || [[1985년]] [[12월 20일]] || || 국적 || [[파일:불가리아 국기.svg|width=28]] [[불가리아]] || || 출신지 || 산단스키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신체조건 || 183cm, 79kg || || 소속팀 || PFC 피린 블라고에브그라드 (2003~2005) [br] KS 아미카 브롱키 (2005~2006) [br] KKS 레흐 포츠난 (2006~2008) [br] 코로나 키엘체 (2007, 임대) [br] 오드라 보드치슬라브 (2008, 임대) [br] KGHM 자글레비에 루빈 (2008~2010) [br]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2010~2013) [br] [[FSV 프랑크푸르트]] (2012, 임대) [br] [[FC 잉골슈타트 04]] (2013, 임대) [br] [[카를스루에 SC]] (2013~2015) [br]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5) [br] PFC 레프스키 소피아 (2016) [br] 코로나 키엘체 (2017~) || || 국가대표 || 17경기 4골 || [목차] == 소개 == 前 수원 삼성 소속의 축구선수로, 2015년 당시의 '''현역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였다. == 경력 == [[K리그]]에 오기 전까지는 동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2. 분데스리가]]에서도 뛰었던 적이 있다. 그러다가 2015년 시즌 도중 팀을 떠난 [[정대세]]의 대안으로 영입되었다. 영입 당시에는 한 나라의 대표팀에서 현역으로 뛰는 선수라는 점에서 오랜만의 좋은 영입으로 평가받았으나, ~~평가까지는 좋았는데~~[* 일단 2부 리그이긴 하지만 자글리에베 루빈 시절 득점왕을 한 적도 있고 현재 유로컵 지역 예선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득점을 하는 등 꽤 좋은 폼을 보여주는 중이다.] [[스테비차 리스티치|스테보]]처럼 터프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박스 안에서 수비수들에게 밀리며 자꾸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터프하게 생긴 외모랑 달리 발밑의 볼은 그럭저럭 잘 다루는 편이다보니 차라리 쉐도우로 내려서 플레이시키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그 자리에는 [[나타나에우 산투스|산토스]]가 확고한 주전이다보니...] 사실 이 미찬스키는 2선 침투나 측면으로 빠져들어가는 플레이, 혹은 공간 침투나 좋은 위치선정이 주를 이루는 선수기 때문에 수원이 찾고 있던, 정대세의 대체자로는 부적절한 공격수다. 적어도 2015 시즌 기준으로는 그렇다. 비교하자면 [[발로텔리]](...) 같은 느낌인데 겉보기엔 정대세 이상 가는 파이터형 선수처럼 보이지만 이 선수의 본 포지션은 2톱의 처진 공격수, 혹은 원톱을 앞세운 쉐도우다. 즉 원톱보다는 쉐도우 스트라이커나 공격형 미드필더에 더 가깝다는 애기로, 일리안을 쉐도우로 내려야 한다는 말은 그의 본래 포지션, 역할을 어느 정도 찾아준다는 말과 같다. 미찬스키가 유로 예선에서 골을 넣으면서 활약한 이탈리아와 네덜란드 전의 골 영상만 보아도 정대세와 같은 스타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보니 2015년 수원 팬들의 무한까임대상인 [[조지훈(축구선수)|조]][[카이오(축구선수)|까]][[정성룡|용]] 트리오 중 하나인 카이오보다도 못하다는 평을 들으면서 부지런히 까이고 있다. 그나마 한 가지 위안이라면 일리안이 온 후 카이오가 조금이나마 더 나아진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는 것 정도? 결국 2015년은 8경기 출장 0골이라는 무득점 스트라이커라고 까여도 할 말이 없는 성적표를 받아들게 되었다. 특히 수원의 최대 라이벌인 [[FC 서울]]이 [[아드리아노]]를 영입해서 대박을 친 것과 비교한다면 수원 팬들 입장에서는 혈압이 오를 수밖에 없는 만큼 2016년에 꾸준한 폼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팬들의 의심 어린 시선을 계속 받을 듯 하다. 다만 원래 포지션과 맞는 자리에서 뛴 것도 아니었고,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합류한 만큼 반 시즌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새로운 리그와 국가에 적응하는데 시간도 걸렸음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스케줄 상 [[미할 스파소프 아슈미노프|미카엘 아쉬미노프]]의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8200100201290014163&servicedate=20150819|식당에 들른 적이 있다]]. 낯선 땅에서 만난 불가리아인이라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다. 일리안의 에이전트는 예전에 부산과 수원에서 뛴 적이 있는 [[조란 우르모프]]인데,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7310100337410024291&servicedate=20150730|그의 추천]]으로 일리안을 영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 이 뉴스가 나오던 때까지만 해도 우르모브의 친정사랑 정신이다~ 라며 팬들이 두팔 벌려 환영하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친정에 통수치는 놈 취급 중~~ 그러나 경쟁자였던 카이오가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떠났고, 새로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김건희, 이고르가 영입되면서 일리안에게도 본래 포지션인 2선에서 활약할 여지가 생겼다. 여기서도 산토스와 경쟁해야 하는 처지임은 변함없지만 본래 포지션에서 포텐이 터진다면 그가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었으나... 2016 시즌을 앞두고 부상으로 전반기 활용이 어려워지자 수원은 일리안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그를 방출했다. 등번호였던 8번도 [[조원희]]에게 돌아갔다. 구단 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재활까지 4개월 이상이 걸리는 긴 부상을 끊어서 시즌 중에는 활용할 수가 없기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이후로는 고향 불가리아로 돌아가 재활에 열중하다가 불가리아 1부 리그 소속인 PFC 레프스키 소피아에 입단하였고, 2017년에는 과거 뛰었던 코로나 키엘체로 다시 이적하였다. == 관련 문서 == *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각주] [[분류:1985년 출생]][[분류:불가리아의 축구선수]][[분류:외국인 선수(축구)]][[분류:카를스루에 SC/은퇴, 이적]][[분류:1. FC 카이저슬라우테른/은퇴, 이적]][[분류:FC 잉골슈타트 04/은퇴, 이적]][[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