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소(牛)아과]]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img.burrard-lucas.com/eland.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일런드'''|| ||||||<rowbgcolor=#FF9933>Common eland||이명 : || ||||||||||<:><#FF9966>'''Taurotragus oryx''' Pallas, 1766||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소목(Artiodactyla)|| ||[[과]]||||||소과(Bovidae)|| ||[[속]]||||||트라겔라푸스속(Tragelaphus)|| ||[[종]]||||||'''일런드(T. oryx)'''|| [[파일:Common_eland_mara.jpg|width=550]] [[영어]]: Common eland [[중국어]]: 伊蘭羚羊 [[일본어]]: エランド [목차] == 설명 == 아프리카산 [[영양(동물)|영양]]의 일종. [[아프리카]] 동부 및 남부의 평원의 저목지대에 서식한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영양(동물)|영양]]으로 [[자이언트일런드]]보다 약간 작다. 몸길이 2.5∼3.4m, 어깨높이 1.4∼1.7m, 몸무게 400∼900kg이다. 거대한 덩치와는 달리 제자리에서 3m를 뛰어넘는 [[https://www.youtube.com/watch?v=YyUFRWZb1DE|점프력]]을 자랑한다. 초식성으로 장시간 물을 마시지 않아도 잘 견딘다. 목에는 소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육수(肉垂)가 발달하였으며, 수컷의 이마에는 총모(總毛)가 있다. 뿔의 밑부분이 코르크 마개와 비슷한 나선 모양이고, 길이가 80∼120cm나 되는데, 암컷의 뿔은 가늘고 작다. 몸의 털은 부드럽고 짧으며, 노란빛을 띤 갈색에서 붉은빛을 띤 갈색까지 다양하고, 몸통에 흰 줄무늬가 있다. 눈과 눈 사이에는 백반(白斑)이 있다. 몸통의 줄무늬는 지역이나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줄무늬가 없는 개체도 있다. 꼬리는 길어서 무릎 뒤까지 늘어지고, 총모가 있다. 늙은 수컷은 단독생활을 한다. 천적은 [[나일악어]], [[사자]], [[점박이하이에나]], [[아프리카들개]]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공원]]의 제3아프리카관과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에서 일런드를 사육중이다. == 가축화 == 소와 맞먹을 정도로 크다는점과 물 의존도가 낮다는 점때문에 가축화 시도가 많이 이루어졌고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일부에서 가축으로 활용되는 종이기도 한다. 장단점을 살펴보면 장점 * 물 의존도가 낮고 더위에 잘 견딘다. * 풀뿐만 아니라 나뭇잎이나 관목도 먹을 수 있다. * (아프리카 한정) 토착 질병에 내성이 있다. * 일런드의 젖은 고지방이며 제대로 살균후 밀봉처리를 하면 8달보관도 가능하다. 단점 * 제자리에서 3m를 뛰어넘는 점프력. * 밤에도 풀을 뜯으려 나가려는 습성, 별 문제가 아닌것 같지만 일런드의 점프력을 생각해 보면 심각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