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인페르노를 찾으신다면 [[인페르노]]로. [[파일:external/tfwiki.net/BWUniverseInfernoModel.jpg|width=500]] [목차] == 개요 == [[트랜스포머 G1]] 세계관 중 [[비스트 워즈]]에 등장하는 [[프레데콘(BW)|프레데콘]]. == 상세 == ===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 [[파일:external/tfwiki.net/ComingoftheFuzors1_Inferno_flamethrower.jpg|width=450]] [[파일:external/tfwiki.net/OtherVoices1_Inferno_ant_mode.jpg]] * 성우는 짐 번스[* [[비스트 머신즈]]에서는 [[스러스트(BM)|스러스트]]를 맡았다.] / '''[[미키 신이치로]]''' / [[김호성]]. 시즌1 중반부터 등장했으며 비스트 모드는 [[불개미]]. 불개미 상태에서 거대한 입을 이용해서 땅을 파서 지하로 이동하며, 전투시에는 광소와 괴성을 지르며 파괴와 살육을 즐기는, 그야말로 [[광전사]]. 사용하는 블레스터는 광선포와 [[화염방사기]] 두가지 기능이 있다.[* 불개미의 영어 명칭이 Fireant인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타이거트론]]과는 서로 최악의 상성. 인페르노가 들어있던 스테이스 팟이 지구에 떨어지자 스테이스 팟을 회수하러 [[타란튤라스]]와 [[블랙아라크니아(BW)|블랙아라크니아]]가 오고, 타란튤라스는 [[프로토폼]]의 프로그램을 프레데콘으로 바꾸는데 성공하지만, 컴퓨터가 이미 불개미를 스캔했기에 타란튤라스가 원하던 [[거미]] 모습으로 탄생하지 않았다. 인페르노가 스테이스 팟에서 나왔을 때, 처음엔 거미 모습을 한 타란튤라스와 블랙아라크니아를 보고 둥지(스테이스 팟)를 지켜야 한다며 변신해 공격한다. 블랙아라크니아의 설득을 통해 자신은 프레데콘임을 알고 비스트 모드의 필요성을 알아낸다. 타란튤라스가 스테이스 팟을 가져가는 것을 보고 타란튤라스를 추격한다. 타란튤라스가 [[타이거트론]]에게 발려있을 때, 타이거트론을 쓰러뜨린다. 하지만 첫등장 보정을 받지 못하고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발사한 미사일을 맞고 한방에 박살나 버렸다. [[안습]]. [[스콜포녹(BW)|스콜포녹]]보다 더 심한 [[메가트론(BW)|메가트론]] 빠돌이로[* 스콜포녹은 단순히 충성스러운 부하 정도의 느낌이라면 인페르노는 거의 광신도 수준이다.] 메가트론을 '폐하'나 '여왕님'이라고 부르면서 무조건적으로 따르는데, 메가트론은 저 '여왕님'이라는 호칭을 매우 싫어한다. 폐하나 여왕님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스테이시스팟의 스캐닝 때 [[불개미]]쪽의 인격이 강하게 적용해서 메가트론을 여왕개미로 인식하기 때문. 그나마도 원래 여왕님이라고만 부르던걸 메가트론이 한번만 더 그리 부르면 가만 안두겠다고해서[* 아예 목을 조르기까지 했다.] 억지로 페하라고 바꿔 부르지만 이후에도 여왕님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종종 두들겨 맞는다.[* 아무리 혼내고 두들겨패도 고쳐지지 않자 메가트론도 포기했는지 후반부에 들어서는 여왕님이라 불러도 내버려둔다. 애초에 프로그램 오류라 고칠 수도 없었다.] 스테이시스팟이 비교적, 아니 아주 멀쩡하게 착륙했는데 어째서 이런 이상이 생겼는지는 불명. 추측해보면 이미 동물 스캔까지 시작하고 있는데 [[타란튤라스]]가 맥시멀 칩을 뽑아내고 프레데콘 칩을 넣음으로서 이상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와스피네이토(BW)|와스피네이토]]처럼 거의 등장할 때마다 박살 나버려 머리가 몸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다른데 굴러다니는 시간이 많다(심지어는 시즌 2에선 메가트론과 머리통이 바뀐 적도 있다…). 당연히 얘도 [[개그 캐릭터]] 보정을 받아 죽지 않는다.[* 사실 모델링을 보면 변신 메카니즘이 와스피네이토와 동일하다. 말하자면 스킨을 말벌에서 불개미로 바꾼 정도. 날개가 없고 로봇 모드일때는 개미의 배부분이 열리며 그 속에서 비행추진기가 나오는 정도의 차이다. 와스피네이토는 로봇모드일 때도 해당부분이 말벌의 배 모습 그대로 남는다.] 그래도 전투능력은 거의 메가트론 다음가는 수준이며 최소 1대2는 쉽게 해먹는다. 비스트워즈 세계관에서 덩치가 매우 큰 편인데 메가트론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편이다. 스콜포녹이 사망한 후에 부사령관의 자리를 받았다. 시즌 2의 피날레 에피소드 연작에서 메가트론이 [[래비지(G1)|래비지]]에게 잡히고 난뒤, 인페르노는 작은 에너존 광산으로 옵티머스 프라이멀과 [[치토(BW)|치토]]를 유인한다. 인페르노는 전투 중 에너존에 과다 누출돼서 몸이 움직이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자 메가트론을 위해 [[자폭]]해서 맥시멀들을 처리하려고 한다. 물론, 옵티머스와 치토는 살았다(…). [[파일:external/tfwiki.net/OptimalSituation_battered_Inferno.jpg|width=450]] 그런데 시즌 3에선 살아 있었다(…).[* 원래 진짜로 죽일 예정이였지만 바뀌었다고 한다. 사실 이 직전의 자폭에서 인페르노는 거의 원자분해되는 듯한 묘사가 있었는지라 살아있을 것이라 예상하기 힘들었다. ] 이후 와스피네이토와 함께 메가트론에게 합류하지만, G1 옵티머스의 스파크를 더함으로써 업그레이드 된 [[옵티머스 프라이멀|옵티멀 옵티머스]]에게 발린다. [[타이거호크]]의 공격으로 기지가 부서지고 와스피네이토, [[퀵스트라이크]]와 함께 새로운 기지를 찾다가 원시시대 인간 부족들의 마을을 기지로 삼기위해 공격을 가한다. 단순한 야생 동물에서 도구를 쓰는 부족체계로 진화를 이룩한 원시 인간들에게 퀵스트라이크와 사이좋게 '''한번은 발렸지만'''(…)[* 와스피네이토는 더 이상 못해먹겠다면서 프레데콘 탈퇴를 선언하며 프레데콘 마크 스티커(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찌익'하는 소리와 함께 때어버린다.)를 때어버렸다가 퀵스트라이크와 인페르노에게 처분당했다.] 결국 재정비하여 제압한다. 그리곤 메가트론이 타고온 [[네메시스(G1)|네메시스]]를 보고 감격하지만 메가트론은 인페르노 일행을 보지 못했고(…) 인간들을 노리고 발포된 [[네메시스(G1)|네메시스]]의 함포에 휩쓸려 산화되고 말았다. 인페르노의 머리는 이후에 원시시대의 인간 부족에 의해 드럼으로, 허리에 붙어있던 하늘을 날때 사용되던 점프젯은 고기 굽는 버너로서 사용된다.(...) == 완구 == === 비스트 워즈 === * 1997년 메가급 [[파일:external/tfwiki.net/BWtoy-Inferno.jpg|width=450]] 애니메이션의 모습을 잘 재현한 모습. 덩치가 꽤 큰 편이다. 애니메이션에서 사용하는 총기의 모습은 완구의 한계로 제현되지 못한 게 아쉬운 점. === 유니버스(2006) === [[파일:external/tfwiki.net/Universe2003toy-InfernoBotCon.jpg]] 갤럭시포스 럼블의 리툴 제품. == 기타 == * 원래는 메가트론의 본래 몸체가 박살난 후에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시키려고 했으나 계획이 바뀌었다고 한다. [[분류:트랜스포머 비스트 워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