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명칭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 || 영문명칭 || INTERFLEX.CO.,LTD. || || 설립일 || [[1994년]] [[7월 20일]] || || 업종명 || 인쇄회로기판 제조업 ||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 기업규모 || '''대기업''' || || 상장시장 || [[코스닥]]시장([[2003년]] ~ ) || || 편입지수 || [[코스닥]] [br] [[코스닥 프리미어]] || || 주식코드 || 051370 || |||| [[http://www.interflex.co.kr|홈페이지]] || [[분류:한국의 기업]] [[분류:코스닥상장법인]] [[대한민국]] [[영풍그룹]]의 기업.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을 만들고 있다.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노트북]], [[LCD]], [[PDP]] 등에 들어가는 기판으로 쓰임새는 다양한 편. [[2000년]] [[11월]]에 [[벤처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경제위기 때 잠시의 흑역사가 있었지만 금방 회복해 냈다. [[영풍그룹]]에 편입된 것은 [[2005년]]으로, 인수된 뒤에는 [[영풍그룹]]쪽으로 계열회사 내 거래가 많은 편. 그러나 실적이 계속 부진하여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 본사와 1~3공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해고하여 직원 수를 계속 줄여나가고 있다. 경기 호황이었던 [[2007년]]까지만 해도 1000명을 넘었던 직원 수가 [[2012년]] 1분기 기준으로 674명까지 줄어들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쪽의 시장 부진으로 [[구조조정]]의 끝은 아직도 요원하다. 이 회사와 이름이 비슷한 인텍플러스라는 회사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때 [[http://www.fnnews.com/view?ra=Sent0301m_View&corp=fnnews&arcid=110206115422&cDateYear=2011&cDateMonth=02&cDateDay=06|투자자들이 헷갈렸던 적이 있다.]] 지금도 헷갈리긴 헷갈리는 중. [[2011년]] [[7월 19일]], [[한화증권]]의 김모 리서치원이 인터플렉스에 대해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company/1311039878238.pdf|나쁘게 보는 리포트]]를 내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67410|주가를 폭락]]시킨 뒤 [[기관]]투자자들이 싸그리 매집해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68875|장 막판 반등시켰다]]. 당연히 [[http://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hn?code=051370&nid=10920236&st=&sw=&page=1|김모 리서치원]]은 [[포풍]]처럼 까이고 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