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2008년]] [[7월 7일]]에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에서 채무 관련으로 인해 벌어진 살인 사건이다. == 빚 독촉으로 인한 납치 자작극 실패 및 살해 == [[파일:살인 최홍권.jpg]] 사건 용의자 최홍권의 당시 모습. [[2008년]] [[7월 7일]] 오전 10시 50분, 유흥업소 여종업원인 유모(40)씨에게 7600만 원의 빚을 지고 있던 최홍권(45)[* [[1964년]]생.]은 [[2006년]]에 유 씨와 같은 업소에서 일을 하며 유 씨에게 졌던 빚을 갚기를 독촉하자, 이에 짜증이 났는지 빚을 갚겠다 말하고는,[* 최홍권이 유 씨에게 통화를 해 그렇게 말했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現 [[미추홀구]] 주안동.]노상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현대 에쿠스]] 승용차에 태우고 중구 운북동 산201번지 백운산 주변[* 당시 인적이 드문 상태였음이 확실하다.]으로 유인해 사전에 준비해 놓은 [[청테이프]][* 최홍권이 유 씨에게 가지고 오라 지시했다.]로 사지를 결박[* 더욱이 최홍권은 폭행 등으로 인한 전과만 무려 14범이나 되었다. --팔에 문신을 지운 자국도 선명히 있었다 카더라--]해 유 씨를 살해[* 목을 졸라 호흡을 차단했는지 둔기로 구타해 살해했는지는 불명이다.]하고, 시신을 암매장했다. 이 과정에서, 최홍권은 납치 자작극을 꾸미려 계획하였고, 유 씨의 아버지로부터 돈을 타 내려 했었다.[* 이 말에 안심된 유 씨는 거리낌 없이 최홍권을 따라갔다.]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이에 실패하였고, 최홍권은 경찰 조사를 받던 7월 말경에 모든 연락을 다 끊고 잠적했다. === 피해자의 시신 발견 === [[파일:2009 하반기 종합수배 최홍권.jpg]] 2009년 7월 1일에 발부된 종합수배(3번 수배자)[* [[2010년]] 하반기에도 3번이었다.] [[2008년]] [[9월]], 살인이 벌어진 장소에서 유 씨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최홍권이 범인임이 드러나자, 전국 경찰서에 그의 수배 전단이 배포되었으나 잡히지 않았고, [[2009년]]부터 [[2011년]] 상반기까지 중요지명 피의자 종합공개수배 명단에 포함되었다.[* 2004년에 발생했던 충북 영동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 최용배처럼 미 검거 상태로 수배가 장기 중단된 상태일 수 있다.] == 현재 정황 == 사건이 일어났던 2008년 당시에는 경찰 측에서 골프장이나 낚시터 등에 최홍권이 은신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검거가 되었다는 등 최홍권과 관련된 기사는 아직까지 없다.[* [[2011년]] 하반기 이후로 수배가 장기 중단되어 있어 확실한 제보도 없는 모양이다.] == 둘러보기 == [include(틀:살인사건/한국)] [[분류:2008년 범죄]][[분류:인천광역시의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