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도지방)] ||<tablebordercolor=#336600><tablealign=center><rowbgcolor="#336600"><-2><:> {{{+3 {{{#ffffff '''인주시티'''}}} }}} [br] {{{#ffffff '''エンジュシティ''' ''Ecruteak City''}}} || ||<#ffffff><-2>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HGSSEcruteakCity.png|width=100%]] || ||<#99cc33><-2> '''지도 설명''' || ||<#ffffff><-2> ''역사의 알려지지 않은 일면을 지금도 전해주는 마을'' || ||<#99cc33><-2> '''표어''' || ||<#ffffff><-2> ''역사가 흐르는 마을'' || ||<#99cc33><-2> '''위치''' || ||<#ffffff><-2>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MapEcruteakCity.gif]] || ||<#99cc33><-2> '''인접 지역''' || ||<#ccff66> 서쪽 ← || 성도 38번도로([[담청시티]] 방향) || ||<#ccff66> 동쪽 → || 성도 42번도로([[절구산]], [[황토마을]] 방향) || ||<#ccff66> 남쪽 ↓ || 성도 37번도로([[도라지시티]], [[금빛시티]] 방향) || ||<#99cc33><-2> '''BGM''' || ||<#ffffff><-2><:>[youtube(Be-AZvSOhP4, width=100%, height=75)] || ||<#ccff66><-2> '''금·은·크리스탈''' || ||<#ffffff><-2><:> [youtube(hVFnud60qmU, width=100%, height=75)]|| ||<#ccff66><-2> '''하트골드·소울실버''' || ||<#ffffff><-2><:> [youtube(mJT1sGYHBLk, width=100%, height=75)]|| ||<#ccff66><-2> '''하트골드·소울실버 (GB 사운드)''' || ||<#ffffff><-2><:> [youtube(ljAwbWxADn4, width=100%, height=75)]|| ||<#ccff66><-2> '''애니메이션''' || [목차] [clearfix] == 개요 == [[포켓몬스터]] 골드/실버/크리스탈, 하트골드/소울실버에 등장하는 지역. [[인주체육관|네번째 체육관]]이 있는 도시. 체육관 관장은 [[유빈(포켓몬스터)|유빈]]. 모티브가 된 곳은 [[일본]]의 고도 [[교토]]이다. 포켓몬 시리즈 사상 일본풍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지역이며 그 때문에 애니메이션 국내 방영에서 체육관전, 전통무용수, 불탄 탑, 칠색조 관련 전설의 포켓몬 에피소드가 모조리 통편집됐다.[* 여담으로 SBS에서 포켓몬스터를 방영할 때 인주시티 에피소드를 건너뛰면서 한 말이 해설자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뱃지를 차지했다고 말한다.] 먼 훗날 일본풍에 덜 민감해진 [[포켓몬스터W]] 9화에서야 국내에서도 인주시티가 나오게 되었다. 실제 교토처럼 도로가 바둑판 같은 형태인게 특징이며, 민가에는 하늘색 이누야라이[* 교토의 건물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나무로 만든 막. 개가 오줌을 싸거나 빗물이 튀어서 목조 건축물이 부식되는 걸 막기 위한 용도다.]가 달려있는 것도 보인다. [[포켓몬스터 SPECIAL]] 3권(1997년)에서 선행 공개됐다. [[블루(포켓몬스터 SPECIAL)|블루]]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소재로 활용. HG/SS의 계절적 배경이 가을임을 잘 보여주는 마을. 특히 방울탑 근처에 가면 붉게 물든 단풍나무가 보인다. 방울탑 가는 길은 후술한 것처럼 BGM이 없지만 단풍이 굉장히 멋있다. 오히려 단풍잎 밟는 발소리 덕분에 더 분위기가 사는 듯. 참고로 이 단풍나무 사이 곳곳에 작은 버섯이 무수히 있다. 다우징 머신을 키면서 돌아다니면 꽤 발견한다. 마을 위쪽에 [[불탄탑]]이 있다. 여기서 유빈과 [[수호(포켓몬스터)|수호]]를 처음 만날 수 있으며, 전설의 개 포켓몬들[* [[라이코(포켓몬스터)|라이코]], [[엔테이]], [[스이쿤]]]도 처음 볼 수 있다. 그 외 스토리에서 이상하게 자주 마주치는 전통무용수를 만날 수 있는 등[* 아래에 써 있지만 사실 한 명을 계속 마주치는 게 아니고, 만날 때마다 다른 사람이다. 도트 때문에 항상 동일인물로 보일 뿐], 스토리 진행에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거 나온다. 그렇지만 2세대에서는 한 번 들리고 나서는 포켓몬 도감을 채우는 일과 [[황토마을]]로 가기 위해 돌아오는 것 말고는 다시 올 이유가 없다. 4세대에서는 8개의 배지를 모두 모은 후 칠색조(하트골드)/루기아(소울실버)를 불러내기 위해 전통무용수와 배틀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다시 들러야 한다. 이브이의 진화체를 가진 전통무용수와의 배틀은[* 순서대로 블래키, 에브이, 부스터, 쥬피썬더, 샤미드.] 2세대와는 달리 배지를 모두 모은 후에 갖는데다가 5명과 연이어 싸워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꽤 있다. 여담으로 배틀할 때를 기준으로 정가운데의 가장 먼저 싸우게 되는 무용수가 옥희, 두 번째가 너도밤나무숲에서 주인공이 출구를 찾아 준 수정, 세 번째가 로켓단과 마주했던 난주, 네 번째가 얼음샛길에서 주인공이 밀어 준 예솔, 마지막이 금빛시티 지하에서 만났던 태희. [[칠색조]]를 잡을 수 있는 [[방울탑]]으로 가는 길이 있다. 아무 [[BGM]]도 없지만 단풍속의 절경을 자랑한다. 밤에는 방울탑에도 고오스가 등장하지만 가기 귀찮기 때문에 그냥 [[도라지시티]]의 [[모다피의탑]]에서 노력치 노가다하는 게 낫다. 본래 2세대에서 전통무용수가 있는 공연장[* 여담으로 2세대에서는 이 공연장에서 무용수들이 있는 무대는 언덕 판정을 받아서 무대에서 폴짝 뛰어내릴 수 있었다]에서 [[파도타기(포켓몬스터)|파도타기]]를 주는 신사는 [[코뿌리]]를 데리고 있어서, 이제 겨우 두 발로 설 정도로 뇌가 발달했다는 코뿌리가 고풍스러운 공연장 한가운데서 우렁차게 포효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신사가 코뿌리를 데리고 온 이유가 코뿌리에게 파도타기에 이어서 춤도 가르치고 싶다는 것이었다. 4세대에서는 코뿌리가 [[고라파덕]]으로 교체되어서 비교적 자연스러운 광경이 되었다. [[파도타기]]를 얻어야 [[진청시티]]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2세대까진 [[진청시티]]와 같은 BGM을 사용했으나 4세대에서 화려한 일본풍으로 리믹스되었다. 특이한 점이라면 {{{#FF8C00 주황색}}} 지붕의 포켓몬센터가 자주색으로 되어 있다. 이는 [[도라지시티]]도 마찬가지. [[프렌들리숍]]도 원래는 파란색이지만 인주시티와 도라지시티에서는 남색이다. 이는 실제 교토에서 [[맥도날드]] 간판에 빨간색이 아니라 갈색을 쓰고 있는 것처럼 경관을 해치지 않는 색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분류:포켓몬스터/지역/성도지방]][[분류:교토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