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人造人間}}} * [[다의어]] [목차] == 기본 개념 == 여러 SF소설이나 작품에서 단골소재로 나오는 존재로서, 출산을 통하지 않고 [[연금술]]이나 유전공학 등 그 외 다른 방법으로 만든 인간을 의미한다. 픽션에서는 일반적으로 전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생물병기나 인간병기인 경우가 상당수 존재하며, 그 세세한 묘사나 설정은 각 작품마다 매우 다양하다. 한때 한국에서는 인간형 로봇이나 안드로이드들을 인조인간의 주류로 취급하였으며, 주로 특촬물이나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였다. [[안드로이드]]나 [[사이보그]], [[복제인간]], [[휴머노이드]] 등 유사개념이 많이 존재하나 이런 각 존재에 대한 설정은 각각의 작품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 차이를 적어두지는 않는다. 그 기원을 따져보면 유명한 괴기소설이자 공포영화의 단골소재로서 사용되는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프랑켄슈타인)|괴물]]"으로 거슬러 올라갈수 있다.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호문쿨루스(강철의 연금술사)|호문쿨루스]]의 한자표기도 인조인간. 또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에반게리온]]도 인조인간이다.[* 정확히는 제1사도 [[아담(신세기 에반게리온)|아담]]의 육체를 복제해서 만든 생물체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생김새만 비슷할 뿐 인간과 완전히 똑같진 않다. 애초에 크기부터가 40~80m이다.] 인위적으로 만든 인간이라는 이유로 [[성괴|성형을 많이한 사람]]도 인조인간이라 부르기도 한다. 2016년 5월 [[하버드]]에서 인간게놈 합성 프로젝트를 공식으로 추진하면서 인조인간의 실현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물론 이에 따른 윤리적인 논란도 상당하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8449098|링크]] 자세한 건 [[인공생명체]] 문서 참조. == [[드래곤볼]]의 등장인물들 == [[드래곤볼]]의 강력한 인조인간. [[인조인간(드래곤볼)]] 참조. == [[유희왕]]의 카드군 == [[인조인간(유희왕)]] 항목 참조. [[분류:로봇]][[분류: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