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ddd,#212121><-3> '''역대 대한민국 최장 도로터널''' || || [[2016년]]~[[2017년]] ||<|3> '''→''' || [[2017년]]~ || || [[양북1터널]] || '''인제양양터널''' || || 7,543m || 10,965m || || [[파일:서울양양고속도로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2017.7.jpg|width=100%]] || [[파일:서울양양고속도로 강원도 양양군 서면 2017.7.jpg|width=100%]] || || 인제→양양 방면 입구 || 양양→인제 방면 입구 || ||<-2> 사진에 '연장 11km'라고 적혀있는 부분은 2019년을 기준으로 양방향 모두 '길이 10,965m'로 변경되었다. || ~~[[http://www.hi-injetunnel.net/|홍보 사이트]]~~[* 현재는 사이트가 폐쇄되었다.] [목차] == 개요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과 [[강원도]] [[양양군]] 서면을 잇는 길이 '''10,965m'''(서울방향)/'''10,962m'''(양양방향)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도로 터널'''.[* 앞으로 인제양양터널보다 긴 터널이 지어질 가능성은 없다고는 하지만, 대도시 내에 대심도를 건설할 경우 인제양양터널보다 더 긴 터널이 나올 수도 있다.] 조침령을 지나며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일부로 2017년 6월 30일 개통하여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이 터널이 개통하여 서울에서 양양까지 2시간 50분이 걸리던 거리가 1시간 30분까지 단축되었다.--정체가 일어나면 본격 헬게이트 시작-- 발주금액은 5,624억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2&aid=0001998484|기사]] 서울 기점 128.0km에서 시작되어 139.0km에서 끝난다. 터널을 타던 도중 서울 기점 137km 지점 부근에서 지역이 바뀐다. (양양 방향은 인제에서 양양으로, 서울 방향은 양양에서 인제로) 공사 당시 명칭은 '''인제터널'''이었고, 개통 직전까지는 '''백두대간 인제터널'''이었지만[* [[파일:백두대간_인제터널.png|width=300]]], 서울양양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되면서 '''인제양양터널'''로 정식 명칭이 확정되었다.[* 초반에 인제터널이던 이유는 양양군 자체에서 예산이 많지 않아 투자를 하지 않아서 이름을 정할 때 인제군에서는 인제양양터널로 정하자는 의견이었지만 양양 측에서 이름을 빼도 좋다고 했기 때문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양양인피셜] == 상세 == 국내 최장 도로 터널이자 세계에서 20번째로 긴 도로 터널이다.[* 착공 당시 개통되어 있던 터널들 기준으로는 11위였다.] 2016년 6월 30일부터 국내 최장의 도로 터널 타이틀을 가지고 있던 [[동해고속도로]] 울산-포항 구간 [[양북1터널]]을 2위로 밀어내었다.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10822_s.jpg]] 터널 구간의 대부분이 완만한 곡선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이유는 주행의 지루함을 덜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이고[* 터널을 지나다 보면 반짝반짝 작은별로 노래반주가 들린다.], 터널이 지나가는 구간을 흐르는 방태천의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설계 반영도 되어 있다. 설계 당시에는 방태천 지하를 3번 통과할 예정이었으나, 이러한 이유로 설계 변경을 하여 1번으로 줄였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3009180|기사]] 또한 터널 내 총 400m 구간에 구름과 숲 등을 테마로 한 경관조명이 설치되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674307&ref=S|관련뉴스]] 57개의 비상 대피로가 존재한다. 개통 이후 양방향으로 제한속도 100km/h [[구간단속]]이 시행되고 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302421|기사]] 개통 전에는 터널 화재 훈련을 하였으며, 전용 소방대를 설치했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353457|#]] 매거진 자동차생활의 인제양양터널 비상 통로 취재기.[[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493283&memberNo=30799031|#]] 터널 내부 중앙의 흰 차선이 여타 터널과는 달리 점선으로 되어있다. 즉, 터널 안이지만 차로 변경이 가능하다.[* 정확히는 기린6터널부터 시작된다.] 긴 터널에서 한 차로로만 주행하는 것이 [[졸음운전]]을 유발한다고 한 것을 감안해 차로 변경이 가능하게 했다. 또 터널 안을 주행하다 보면 졸음 방지를 위한 수단들로 노래도 나오고 무지개와 그림도 있어 지루함과 심심함을 덜 수 있다. --그래도 미치겠다.-- --가 봤는데 갈 때는 신기한데 올 때는 피곤하다...-- 이것 이외에 [[당진영덕고속도로]] 지품8터널 - 영덕터널 구간,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산터널도 점선으로 되어 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경사가 반복되어 다소 출렁일 수 있다. 시공 상의 문제가 아니지만 체질과 차량에 따라 멀미를 느낄 수도 있다. == 논란 == 터널 붕괴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공사 자재 중 하나인 락볼트를 설계도에서는 29,000개를 쓰도록 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2만 개만 사용하고 나머지에 해당하는 공사 대금을 빼돌린 것이 2014년 10월 적발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9&aid=0000035202|기사]]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인제터널, version=41)] [[분류:대한민국의 터널]][[분류:서울양양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