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the little mermaid3.jpg|width=300]] [목차] == 개요 == 원제는 The little mermaid: Ariel's Beginning. [[인어공주(애니메이션)|인어공주]] 시리즈의 3편이다. 1편보다 더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프리퀄]]로 TV판보다 더 전 이야기다.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이야기는 세바스찬의 회상과 독백에 시작된다. 일곱 공주들이 어릴 적부터 아틀란티카에는 음악이 넘쳤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트라이튼 왕 역시 왕비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오르골을 선물하는 자상한 남편이자 아버지였으며 지상을 좋아했다. 그 중심에는 아테나 왕비가 있었다. 유달리 음악을 사랑한 아테나는 남편과도 금슬이 매우 좋았고 아이들에겐 자상한 어머니였다. 그리고 지상에 자주 외출을 하는 등 매일매일이 평화롭고 즐거웠다. 하지만 그들이 물 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해적선이 나타나 인어들이 모두 달아나던 중 아테나 왕비는 첫째 아티나가 꼬리가 걸려 빠져나오지 못하는 걸 보고 서둘러 아티나의 꼬리가 걸린 바위를 치운 뒤 도망가려던 중 남편이 선물로 준 오르골을 놓고 온것을 알고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오르골을 다시 가져오나 미처 해적선이 오는 걸 보지 못하고 [[사운드 오브 뮤직|해적선에 치여 죽고 만다.]][* 연출이 나오지 않았지만 바위와 해적선이 충돌하는 것과 트라이튼 왕의 절규로 보아 사망한 게 확실.] [[코코(애니메이션)|한 순간에 아내를 잃고 상심한 왕은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오르골을 멀리 던지고 슬픔에 잠겨 아틀란티카에서 영원히 음악을 금지시켜 버린다.]] 10년의 시간이 흐르고 음악을 사랑하는 에리얼은 하루하루가 지루하던 중 플라운더라는 물고기를 만난다. 밤에 성을 빠져나온 에리얼은 어디론가 가는 플라운더를 발견하고 미행하여 비밀 음악클럽의 존재를 알게 된다. 깐깐한 비서장 세바스찬은 이곳의 슈퍼스타였던 것. ~~아틀란티카 비서장의 두근두근 사생활~~ 어쩌다 공범이 되어버린 그들은 말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지만 에리얼은 노래를 흥얼대는 자신을 보고 놀라는 언니들을 클럽에 데려가고 호시탐탐 비서장 자리를 노리던 가정교사 [[마리나 델 레이]]가 이 사실을 알고 트라이튼에게 고발하여 클럽은 해산되고 물고기들은 감옥에 갇힌다. ~~노랠 부르며 신나게~~ 탈출한 아리엘과 물고기들은 성을 빠져나와 어느 빈터로 가는데 그곳에서 왕이 왕비에게 선물했다가 어머니가 죽은 후 버려진 오르골을 발견한다. 그들을 추격한 마리나 일당과의 전투 도중 에리얼이 다치면서까지 아버지에게 돌려준 추억의 오르골을 보고 아내와의 추억을 떠올린 트라이튼은 음악 금지령을 폐지한다. 그리고 아틀란티카에는 다시 음악이 흐르게 된다. == 기타 == 2008년작이다보니 노래가 꽤나 현대적이다. Jump in the line[* 원곡은 미국의 재즈/포크 가수인 [[해리 벨라폰테]]의 1961년작.]이라는 ost는 원래는 세바스찬과 일행이 클럽에서 불렀던 노래인데 아리엘이 세바스찬 일행과 함께 탈옥할 때 플라운더가 비트박스를 넣어 리메이크한다. 중간에 단체로 추임새를 넣는 부분이 굉장히 압권.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아틀란티카의 음악은 거꾸로 간다]]~~ ~~시대로 보면 플라운더가 비트박스의 창조자다~~ [[디즈니툰 스튜디오]]의 사실상 마지막 작품이기도하다. 2008년에 픽사와 디즈니가 회사를 합치면서 픽사 경영진이 퀄리티가 낮은 비디오 속편의 제작을 정지시켜버렸기 때문. 툰 스튜디오는 인어공주3 이후 팅커벨 시리즈와 카의 외전 비행기 시리즈 정도만 만들다가 2018년 해체되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인어공주(애니메이션), version=192)] [[분류:디즈니툰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