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우크라이나 최고 라다의 원내 구성)] Слуга народу [[우크라이나]]의 현 여당 겸 다수당이다. 2018년 3월에 창당되었는데, 특이한 점은 이 당의 창당 구성원들이 죄다 코미디언이라는 점이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민의 종(시트콤)|인민의 종]]이라는 시트콤이 무려 시청점유율 40~50%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 때 출연한 이들을 중심으로 동명의 정당을 창당한 것. 사실 이러한 배경 중 하나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해당 시트콤에서 대통령 역을 맡았는데, 이러한 인기에 힘업어 젤렌스키를 진짜 대통령으로 밀어주기 위해 창당한 것이라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그런데 실제로 젤렌스키가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단숨에 집권 여당이 되어버렸다.''' 친(親) 유럽 성향이며, [[유럽 연합]] 가입을 강력히 지지한다. 스펙트럼은 스스로는 빅 텐트, 포괄이라고 하지만, 낙태, 도박, 매춘 합법화, 무기 불법화 등 여러모로 진보적이고 과격한 색채가 강하다. 한마디로 친 EU적인 성향을 제외하면 반체제, 포퓰리즘 정당이라고 할 수 있다. 의회 해산 후 치뤄진 [[2019년]] 총선에서 40%가 넘는 득표율로 254석을 확보,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전체 의석의 60% 가까이를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국정 지원이 가능해졌다. [[분류:우크라이나의 정당]] [[분류:2018년 정당]] [[분류:대중주의 정당]] [[분류:자유지상주의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