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2015년]] [[10월 16일]]에 처음으로 방영된 [[우크라이나]]의 [[시트콤]]으로.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1+1> 채널에서 방송했다. 총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51회까지 방영되었다. 부패에 맞서기 위한 대통령과 휘하 관료들의 분투를 유쾌하게 그려내면서 유로마이단 이후로도 혼돈을 거듭하는 경제와 정치 상황, [[돈바스 전쟁]] 등 러시아의 압력에 노출되었던 상황에 지친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회당 최다 시청자수가 2000만명에 달했으며[* 한국기준으로 치면 시청률이 40~50%가 나왔다는 얘기다. 1:1로 비교하기는 뭐하지만 한창 시청률이 잘 나왔을때의 [[남자셋 여자셋]]보다도 더 인기가 높았다는 얘기다.] 구 소련권 국가인 에스토니아와 카자흐스탄에서도 방영되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도 출품되었는데 영어명인 <서번트 오브 더 피플>로 출품되었고, 실제 [[http://www.hqplus.co.kr/sub/sub_program_view.php?wr_id=808|국민의 일꾼]]이라는 명칭으로 국내 방영이 이루워지기는 했는데 한국에서는 해당 시트콤에 출연한 젤렌스키가 '''진짜로''' 대통령이 되기 이전까지는 듣보잡이었다. == 줄거리 == 우크라이나의 부정·부패한 정치판을 비판하는 시트콤으로, 주인공은 바실 페트로비치 홀로보로드코(Vasyl Petrovych Holoborodko)이다. 홀로보로드코는 한 고등학교의 역사 교사였는데, 부패한 정치판에 환멸을 느끼고 대선에 출마해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 출연진 == * 바실 페트로비치 홀로보로드코(Vasyl Petrovych Holoborodko) - 대통령 (캐스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2019년에 실제로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유리 이바노비치 추이코(Yuriy Ivanovich Chuiko) - 총리 (캐스팅: [[스타니슬라프 보클란]]) * 페트로 홀로보로드코(Petro Holoborodko) - 바실의 아버지 (캐스팅: [[빅토르 사라이킨]]) * 마리야 홀로보로드코(Mariya Holoborodko) - 바실의 어머니 (캐스팅: [[나탈리야 숨스카]]) * 스베틀라나 페트로프나 사흐노(Svetlana Petrovna Sakhno) - 바실의 여동생 (캐스팅: [[카테리나 키스텐]]) * 올하 유리이브나 미슈첸코(Olha Yuriyivna Mishchenko) - 바실의 전처, 중앙은행 대표, 총리 권한대행 (캐스팅: [[올레나 크라베츠]]) * 세르히 무힌(Serhiy Mukhin) - 전 배우, 외무부 장관 (캐스팅: [[예브헨 코쇼비]]) * 미하일로 사닌(Mikhaylo Sanin) - 국가재정부 장관 (캐스팅: [[유리 크라포프]]) * 이반 스코리크(Ivan Skorik) - 국방부 장관 (캐스팅: [[올렉산드르 피칼로프]]) * 나타샤 사흐노(Natasha Sakhno) - 바실의 조카 * 아나 미하일로프나(Anna Mikhailovna) - 대통령의 조언자 (캐스팅: [[할리나 베즈루크]]) == 여담 ==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젤렌스키는 드라마에서 맡았던 역을 바탕으로 실제로 대통령에 나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나돌았는데, '''결국 사실이 되었다'''. [[분류:시트콤]][[분류:우크라이나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