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인도의 대외관계)] [include(틀:탄자니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인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탄자니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f93> [[인도|{{{#ffffff '''인도'''}}}]] ||<bgcolor=#1eb53a> [[탄자니아|{{{#fff '''탄자니아'''}}}]] || [목차] == 개요 == [[인도]]와 [[탄자니아]]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양국은 오랫동안 교류와 협력이 활발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인도와 탄자니아는 역사적인 이유로 교류가 많이 있었다. 탄자니아 지역의 [[스와힐리족]]들이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이후, 스와힐리족들이 [[중국]], [[인도]], [[아랍]], [[페르시아]]와 교역을 자주 했다. 이에 인도에서도 탄자니아 지역의 스와힐리족들과 교역을 자주 했다. 일부 [[인도인]] 상인들은 탄자니아 지역에 정착했고 스와힐리족들은 아랍의 영향외에도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예컨대, [[스와힐리어]]는 [[힌디어]]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탄자니아 지역과 인도 지역의 교역은 오랫동안 이뤄졌는데, [[오만 제국]]이 탄자니아 지역을 지배하면서 양국의 교역이 줄어들었다. 게다가 19세기에 들어서면서 탄자니아 지역이 [[독일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고 독일 제국의 탄압과 학살을 당하게 되면서 교류가 잠시 줄어들었다. 또한, 탄자니아에서는 인도소를 도입하기도 했다. === 20세기 === 20세기에 탄자니아 지역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영국의 지배를 받았다. 영국의 지배하에서 탄자니아 지역으로 수많은 [[인도인]] 노동자들이 이주했고 정착했다. 탄자니아 지역과 인도 지역은 20세기에 영국의 지배를 같이 받았고 영향도 많이 받았다. 영국의 지배는 20세기 중반까지 이어졌는데, 1948년에 인도가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1960년대에 탄자니아도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양국은 공식수교했다. [[냉전]]시절에 인도와 탄자니아는 협력이 자주 이뤄졌다. === 21세기 === 양국은 현재에도 교역와 교류가 매우 활발한 편이다. 특히 양국은 영국의 지배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영연방]] 회원국에 속해있다. 그리고 양국은 경제교류도 활발하다보니 탄자니아내에는 [[인도인]]들도 거주하고 있다. 탄자니아도 인도의 영향을 받은 편이고 [[힌두교]]신자들도 인도의 영향으로 탄자니아에 존재한다. == 관련 문서 == * [[인도/외교]] * [[탄자니아/외교]] * [[영연방]] * [[인도/역사]] * [[탄자니아#역사|탄자니아/역사]] * [[인도/경제]] * [[탄자니아#경제|탄자니아/경제]]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남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동아프리카 국가]] [[분류:인도의 대국관계]][[분류:탄자니아의 대국관계]][[분류:영연방]][[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