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인도의 대외관계)] [include(틀:미얀마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400px><width=50%> [[파일:인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미얀마 국기.svg|width=100%]] || ||<bgcolor=#f93> [[인도|{{{#ffffff '''인도'''}}}]] ||<bgcolor=#ffd700> [[미얀마|{{{#000 '''미얀마'''}}}]] || [목차] == 개요 == [[인도]]와 [[미얀마]]의 관계에 대한 문서. 양국은 고대때부터 교류가 많았으며 미얀마도 문화적인 면에서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고대부터 미얀마는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인도의 영향으로 [[상좌부 불교]]가 퍼졌고 [[미얀마어]]의 문자도 [[인도]] [[아부기다]]에서 유래되었다.[* 버마 문자외에도 태국 문자, 크메르 문자, 라오 문자도 인도의 아부기다 문자에서 유래되었다.] 미얀마에도 [[인도인]]들이 정착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얀마쪽의 왕국이 인도와 전쟁을 치룬 적도 있었다. 양국간의 교류는 [[무굴 제국]]때에도 이어졌고 무굴 제국도 미얀마와 교류가 있었다. 하지만 무굴 제국이 [[영국]]에 속국이 되고 이후 벵골 세포이가 미얀마를 침공하여 점령하면서 미얀마도 [[영국령 인도 제국]]의 일부로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이후에 [[영국령 버마]]로 따로 나뉘어지면서 영국의 지배를 각각 받았다.] 영국의 지배당시에 인도인들이 미얀마에 많이 정착했다. 하지만 [[미얀마인]]들은 인도인에 대해 반감이 커졌다.[* 영국 식민지 시절 영국 정부가 인도인만 관리로 쓰고 경제를 인도 상인에게만 맡긴 탓에 어느 정도 갈등이 있다.] 이후, 미얀마가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이후, 미얀마 정부에 의해 대부분이 미얀마인으로 동화되거나 미얀마를 떠나 인도에 정착했다. === 현대 === 현대에는 역사적인 이유로도 갈등이 있다. 양국의 교류가 많은 편이고 인도는 미얀마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미얀마내에도 [[인도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네윈 독재정권 시절에는 반외세 정책 때문에 상인들이 대거 빠져나갔다. 인도는 중국의 [[일대일로]]전략에 맞서서 미얀마의 항구운영권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573012|링크]] 또한, [[로힝야]]난민들중에는 인도로 건너간 경우도 있지만, 이들은 인도 내에서 차별받고 있는 상황이다.[[https://news.v.daum.net/v/20190426190220741?f=p|#]] 심지어 영토분쟁까지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88549|#]] == 관련 문서 == * [[인도/외교]] * [[미얀마/외교]] * [[인도/역사]] * [[미얀마/역사]] * [[인도/경제]] * [[미얀마/경제]]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남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남아시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인도/외교, version=302, paragraph=3.6, title2=미얀마/외교, version2=133, paragraph2=2.3)] [[분류:인도의 대국관계]][[분류:미얀마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