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모리셔스의 대외관계)] [include(틀:인도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400px><width=50%> [[파일:인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모리셔스 국기.svg|width=100%]] || ||<bgcolor=#f93> [[인도|{{{#fff '''인도'''}}}]] ||<bgcolor=#00A551> [[모리셔스|{{{#FFD500 '''모리셔스'''}}}]] || [목차] == 개요 == [[인도]]와 [[모리셔스]]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인도와 모리셔스는 1948년에 수교했지만, 영국의 지배를 받은 기간에 [[인도인]]들이 모리셔스에 정착했다. == 역사적 관계 == === 21세기 이전 === 모리셔스가 [[영국]]의 식민지가 된 이후, 수많은 [[인도인]]들이 모리셔스에 정착했다. 영국의 지배하에서 인도인 노동자들이 모리셔스에 정착한 뒤, [[인도/문화|인도의 문화]]가 모리셔스에 영향을 많이 줬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들과 인도인들간의 통혼도 자주 이뤄졌다. 20세기에 되면서 인도에서는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인도는 1948년에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 독립국이 되었다. 모리셔스도 인도와 함께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 공식수교했다. === 21세기 === 양국 모두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양국은 영국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영연방]]회원국이다. 영국의 지배와 영향으로 [[영어]]가 공용어이지만, 인도는 모리셔스에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인도의 영향으로 모리셔스도 [[인도 요리]]가 유명하고 인도인들이 모리셔스에서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 문화 교류 == 모리셔스내에 거주하는 인도인들의 영향으로 [[인도 요리]]가 모리셔스에서 유명한 편이다. 그리고 인도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모리셔스내 인도인들이 대부분 남인도 출신이기 때문에 [[타밀어]] 화자가 많은 편이다. 모리셔스는 프랑스의 지배도 받은 적이 있어서 [[프랑스어]]가 인도계 공동체사이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 관련 문서 == * [[인도/외교]] * [[모리셔스#외교|모리셔스/외교]] * [[영연방]]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남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동아프리카 국가]] [[분류:인도의 대국관계]][[분류:모리셔스]][[분류:영연방]][[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