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scienceblogs.com/i-91be887035297d60e203f18df3d7aacb-indohyusskeleton.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인도히우스'''|| ||||||||||<:><#FF9966>''' ''Indohyus'' ''' Rao 1971||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소목(Artiodactyla)|| ||[[과]]||||||†라오엘라과(Raoellidae)|| ||[[속]]||||||†인도히우스속(''Indohyus'')|| ||<-5><:><#FF9966> '''[[종]]''' || ||<-5>†''I. indirae''(모식종) †''I. major''|| [[파일:external/mikemagee.files.wordpress.com/indohyus1.jpg|width=500]] 복원도 [[신생대]] [[에오세]] 중기에 살던 [[포유류]]의 일종. 화석은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인도의 지질 학자 A 라오(A. Ranga Rao)에 의해 발견되었다. 속명의 뜻은 '인도의 [[돼지]]'. 몸길이는 약 60cm 정도 되며 [[식물]]을 먹고 살았던 초식 동물이다. 인도히우스의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청각융기와 뼈의 구조가 [[파키케투스]]와 비슷하여 이들이 [[고래]]와 연관된 동물임이 밝혀졌다. 이러한 이유로 인도히우스는 육지 포유류와 고래와의 사이를 연결해주는 "[[미싱링크]]"로 취급된다. 하지만 모든 학자들이 인도히우스가 고래의 친척이라는 가설에 동의하지는 않으며, 특히 모린 오리어리(Maureen O'Leary)와 존 거테시(John Gatesy)는 인도히우스와 동시대에 살았던 메소니쿠스목(Mesonychia)의 포유류들이 현생 고래와 더 관련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외형은 얼핏 [[너구리]]만한 크기에 뿔이 없는 [[사슴]]과 비슷하게 생겼다. 오늘날의 [[하마]]와 비슷하게 두꺼운 뼈를 지녔는데 이는 물속에서 부력을 줄여주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아 생활사도 하마와 비슷했을 것이다. 인도히우스는 몸집이 비교적 큰 파키케투스나 [[암불로케투스]], [[로도케투스]]와 같은 후손들과 달리 초식성에 몸집도 작아 천적이 많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육지에서 천적의 위협을 받을시 물속에 잠수했을 것이고 약 4분 정도는 물 속에서 버텼을 것으로 보인다. [[분류:인도히우스속]] [[분류:고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