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세계관에 한때 존재했었던 [[미스테스]]. [[요한]]이 [[피레스]]와 함께 하고자 [[영시미아]]를 만들기 위해 [[보석 일당]]과 아웃로에서 슬쩍한 [[양피지]] 문서를 참고할 때 진리의 탐구자[* 해당 이름으로 불렸던 자가 없는 한 아마 [[단탈리온]]의 별명일지도.], ([[구해천칭]]의 간부인) 소뼈의 현자를 만났으면 하는 희망 사항 이후 [[천목일개|도공 자신의 모든 존재를 쏟아부은 미스테스]] 다음으로 잠시 언급됐었다. 외전 후기에 나오는 보충 설명을 덧붙이면 처음엔 어떤 [[홍세의 왕]]이 종으로 부리고자 제어 자재식을 걸고 만들었지만, 그릇 자체도 어지간한 왕에 필적한데다 자재식에 대한 천부적인 능력도 있어서 미스테스가 되었으며 이후 그걸 깨고 이형의 전륜을 사용하며 두 명의 홍세의 왕을 길동무로 삼은 다음에야 [[존재의 힘]]이 사그러져 소멸했다고 한다. [[분류:작안의 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