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의 전 공기업인은 [[이학수(1959)]] 문서 참조. [include(틀:삼성전자)] ||<-5><tablebordercolor=#1428a0><tablealign=center><tablewidth=100%><bgcolor=#1428a0><tablebgcolor=#fff,#1f2023> [br] [[파일:Samsung logo white.png|width=150]] [br] '''[[삼성전자|{{{#fff 삼성전자 대표이사}}}]]''' || ||<width=30%> [[이건희]][br]이학수[br]윤종용[br]이윤우[br]최도석[br][[진대제]] || {{{+1 →}}} ||<width=30%><bgcolor=#1428a0> '''[[이건희|{{{#fff 이건희}}}]][br]{{{#fff 윤종용[br]이윤우[br]이학수[br]최도석}}}''' || {{{+1 →}}} ||<width=30%> 윤종용[br]이윤우[br]최도석 || 李鶴洙 1946년 6월 5일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1946년 [[경상남도]] [[밀양시|밀양군]]에서 태어났다. [[부산개성고등학교|부산상업고등학교]](52회), [[고려대학교 상과대학]] [[경영학과]](1965학번), [[고려대학교 대학원|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교 1년 선배이며, [[강병철]] 前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고교 동기이고 대학 직속 선배는 무려 '''[[이명박]] 전 대통령'''이다. == 경력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제일모직]]에 입사하여 경리과에서 근무하였다. 1997년 [[현명관]] [[회장]]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삼성그룹]]에서 비서실장, 구조조정본부장, 전략기획실장으로 재임하며 삼성그룹이 외환위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후 장기 호황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건희]] 회장의 각별한 신임 하에 계열사 매각, 빅 딜을 주도적으로 처리했다. 당시 신장암을 앓고 있었지만 업무 때문에 오랫동안 미뤘던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 이 기간 동안 [[이재용]] 사장으로의 3대 세습 작업을 진두지휘했으며, 이 와중에 편법 증여, 대선자금 등 검찰과 특검의 수사를 받기도 하였다.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2008년 이건희 회장과 함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09년 말 이건희 특별사면 이후 이재용과의 사내 권력 싸움에 패배하고 2010년 말 [[삼성물산]] 고문으로 발령받아 삼성 2인자에서 완전히 멀어졌다. == 여담 ==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2376145&m=&query=|타워팰리스 68층에 산다고 한다.]] 참고로 그 윗층은 이건희가 구입하려고 했다가 포기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 [[삼성그룹]]의 수뇌부인 '구조조정본부'(지금의 미래전략실)의 실세 그룹인 재무팀에서 일하다가 [[삼성그룹]]의 비자금 문제를 폭로했던 [[김용철(1958)|김용철]] 변호사의 저서 '삼성을 생각한다'에 따르면, 이학수는 건강상의 이유로 날생선을 기피해서 회를 살짝 익혀서 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점쟁이에게 점을 보러 갔다가 "당신은 한 사람에게 운명이 달려 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이학수는 평소 이 일화를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듯이 말했다고 한다. 이건희를 받드는 게 자신의 운명이라는 뜻으로 해석했기 때문인데, 이는 곧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 또한 자신의 운명이라는 식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 등을 막론하고 삼성그룹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라면 거의 반드시라도 해도 좋을 만큼 이학수라는 사람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만큼 IMF 당시 삼성그룹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하며 세간에 남겼던 인상이 컸다는 뜻. * 심지어 일본 만화인 [[시마 시리즈]]에서 "이갑수"라는 이름의 섬상전자의 사장으로 등장하여 빌런(...)으로 활약할 정도. 여기서 "10년 내에 일본을 불타는 황무지로 만듭시다!" 라는 명대사를 남긴다. 물론 그걸 보는 한국 독자들은 "피해의식 한번 개쩌네요" 소리밖에 안 나오지만. (무엇보다도 일본 전자산업은 삼성의 추격이란 요인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스스로 자멸한 탓이 크다.)[* 참고로 저런 의미의 발언을 했던 사람은 이학수가 아니라 당시 삼성의 반도체부문 총괄이던 [[진대제]]다.] 그리고 2021년 들어서 [[시마 시리즈]] 최신작 [[시마 상담역]]에서는 현실에서 [[이건희]] 회장이 사망하자 작중에서 이갑수 회장을 [[코로나19]]로 죽여버렸다(...) * 최근작 중에는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에 순양그룹 비서실장 이학재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분류:밀양시 출신 인물]][[분류:1946년 출생]][[분류:개성고등학교 출신]][[분류:고려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