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 ||||||||||<width=300><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국명|{{{#black 이팝나무}}}]]'''|| ||<width=300><-5>[[파일:external/www.cbfarm.co.kr/2007-09-27_14-41-28_%EC%9D%B4%ED%8C%9D%EB%82%98%EB%AC%B41.jpg|width=100%]]|| ||||||<rowbgcolor=#ABF200>Retusa fringetree||||이명: '''니팝나무, 니암나무, 쌀밥나무, 뻣나무'''|| ||||||||||<:><#BDFF12>''' ''Chionanthus retusus'' '''Lindl. & Paxton||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속씨식물(angiospermae)|| ||[[강]]||||||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목]]||||||용담목(Gentianales)|| ||[[과]]||||||물푸레나무과(Oleaceae)|| ||[[속]]||||||이팝나무속(Chionanthus)|| ||[[종]]||||||이팝나무|| [목차] [clearfix] == 개요 == [[낙엽수]]의 한 종이다. 나무 꽃이 밥알을 닮았다고 하여 '''이팝나무'''라고 부르며,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가뭄이 든다고 하여 예부터 [[신목]]으로 여겨졌다. 꽃나무임을 감안하면 드문 경우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꽃나무로도 가장 많은 수다. 그리고 꽃나무 치곤 키도 커서 다 자라면 높이가 20M에 달한다. 꽃이 5-6월에 흰색으로 피며, 열매는 10월에 보라색으로 열린다. 공해에 강하여 가로수로도 식재되며, 정원이나 학교에 식재된다. 습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꽃이 아름다워 가로수나 정원수로 많이 식재되나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수종이기도 하다. 가지가 튼튼해 보이지만 비바람에 약해 나뭇결을 따라 쉽게 갈라져 끊어지고, 태풍이라도 불면 그 끊어진 가지가 여기저기 날아다닌다. 따라서 정원수로 심을 경우 너무 집 근처에 심지 않는 것이 좋다. 자연적으로 자라지 않은 이상 가로수나 정원수로도 20여m까지 다 자란 이팝나무를 보기 힘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통 꽃이 피기 전에 전정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최소 4월까지는 끝마치는 것이 좋다. 정원이나 마당이 그리 넗지 않은 경우 3~4m가 적당하나 미처 손볼 틈이 없었다면 장마 무렵에라도 옆으로 뻗은 큰 가지를 잘라주어 줄기가 갈라짐을 예방하자. 태풍이 불면 줄기마저도 갈라질 수 있다. 또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면 정원수용 [[소나무]]의 경우처럼 잔가지를 솎아 주면 가지가 끊어짐을 예방할 수 있다. 시장 등에서 묘목을 구입해 식재하는 방법이 가장 좋지만 가을에 이팝나무 열매가 익었을 때 몇개 주워 싹을 틔울수도 있다. 다만 묘목 구입보다도 돈이 더 들어간다. 가로수의 경우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수익을 위해 종자 수거를 위탁하고 있으니 주의. 조금 줍는거야 별말이 없겠지만 자루 단위로 주웠다간...[* 가로수 [[은행나무|은행]]의 경우처럼 공공기물파손죄에 해당된다. ] 위탁 수거한 종자를 전문적으로 이식해 묘목을 판매하므로 약용으로 쓴다고 대량으로 주웠다 들키면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 지역민이라면 대부분 용서해주지만. 또한 약으로의 사용도 아직 검증되지 않았고 대부분 [[카더라]]정도의 수준이므로 괜히 헛고생 할 필요는 없다. 더 효과 좋은 대체 약제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 기타 == * 이팝나무 꽃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다. * 천연기념물인 이팝나무도 존재한다. [[http://map.naver.com/?query=%EC%9D%B4%ED%8C%9D%EB%82%98%EB%AC%B4+%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type=SITE_1|#]] * 비슷한 이름으로 [[조팝나무]]라는 나무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