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보령시 출신 인물]] [include(틀:역대 대한민국 경찰청장)] [[파일:external/tv.pstatic.net/201411111531458041.jpg|width=150]] 李八浩 [[1944년]] [[12월 30일]]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경찰 공무원. 이무영에 이어 10대 [[경찰청장]]을 지냈다. == 생애 == 충청남도 [[보령시|보령군]] 주산면 증산리 출신이다. 2000년에 경찰대학장을 하다 서울지방경찰청장에 올랐는데 전임자인 [[박금성]]이 학력 조작 의혹 등으로 사흘 만에 물러나면서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다.[* 당시 여론은 호남 출신인 DJ정권이 호남 출신의 경찰관료를 무리하게 요직에 올리려고 했다고 비판했다.] 그 때문에 [[관운]]이 좋은 사람이란 평가도 받았다. [[덕장]]인 편으로 유명했다. 전임자인 이무영이 이른바 칼있으마(카리스마)란 별명이면 그는 칼없으마라고 불렸다. 사실 본래 [[순경]]으로 입직하였으나 다시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을 치러 경위로 재입직했다. 즉 순경 출신 경찰청장이다. [[미국 경찰]]에선 이게 자연스러운 일인데 한국은 [[장교]]처럼 경찰간부를 일반순경과는 다른 코스로 선발하기 때문에 순경 출신이 경찰 총수가 되기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다. 하지만 그도 순경에서 승진해서 올라간 것은 아니고 순경에서 경찰간부시험을 쳐 신분을 전환한 것임은 감안해야 한다. [[주산산업고등학교]], [[우석대학교(서울)|우석대학교]] 1학년을 마친 뒤 병역은 [[카투사]]로 마쳤다. 카투사를 마친 뒤 아버지의 권유로 순경시험을 쳐서 경찰에 입직했다. 경찰로 재직하다가 경찰간부의 요건인 초급대 졸업을 맞추려고 복학했고 학력을 얻어 경찰간부시험을 다시 치렀다. [[분류:경찰공무원]] [[분류:1944년 출생]][[분류:경찰청장]][[분류:시·도경찰청장]][[분류:고려대학교 출신/전신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