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7C283F> '''[[설연타#s-3|{{{#ffffff 설연타의 역대 가한}}}]]''' || ||<width=30%><:> 3대 [[힐리구리실설사다미가한]] ||<:> {{{+1 ←}}} ||<:><width=30%><#7C283F> '''{{{#ffffff 4대 이특물실가한}}}''' ||<:> {{{+1 →}}} ||<:><width=30%> 설연타 와해 || 伊特勿失可汗 Itmiš qaγan 생몰년도 미상 [[설연타]]의 제4대이자 마지막 가한. 이름은 설돌마지(薛咄摩之). [[진주비가가한]]의 조카. 645년에 당나라의 공격을 받아 [[힐리구리실설사다미가한]]이 도망가다가 위구르에게 살해되자 여러 사근들이 당나라에 투항하던 와중에 7만 명이 되는 설연타의 나머지 무리들이 서쪽으로 달아나면서 가한으로 세워져 옛 땅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곧 가한이라는 호칭을 버리고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해 올독군산의 북쪽에 거주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철륵에 속한 9개의 추장들이 그 부락을 가지고 평소에 설연타에게 복종했지만 설돌마지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두려워했다. 그래서 [[당나라]]에서는 [[이세적]]을 파견해 9성의 철륵과 함께 도모하게 하면서 항복하면 위로하고 배반하면 토벌하라고 했으며, 설돌마지가 남쪽의 황량한 골짜기로 달아나자 사자를 파견해 위로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가을]] 7월에 당나라에서 우무위 대장군에 임명되었다. [[분류:설연타의 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