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적요소)] 伊頭鬼作(いとう きさく) [[귀작]]의 [[주인공]]. 성우는 [[츠지 신파치]]. [[이토 이사쿠]], [[이토 슈사쿠]], 일명 [[사쿠]] 형제의 막내로 형제들 중에서 [[귀축]] 실력이 허접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형들이 놀리고 학대했다. 학교 수위였던 큰 형 이사쿠[* 원래는 교사였다가 모종의 일로 수위가 되었다.], 기숙사 관리인이었던 작은 형 슈사쿠가 모두 죽은 후 취업을 하고자 신문을 보다가 슈사쿠의 사망 소식[* [[취작]]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장면이다.]을 보고 그를 비웃으며 비열한 짓을 했으며 집안의 치욕이라고 몰아 세운다. 그런데 형의 사망 소식 아래에 스기모토 제약 취업란을 보게 되어 스기모토 제약 사원 [[기숙사]] 임시 관리인이라는 일종의 [[비정규직]]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평범한 [[샐러리맨]]을 가장하면서 여성 사원의 약점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형제들 중에서 유일하게 이토라고 불린다.[* 사실 [[이토 이사쿠]]는 이즈, [[이토 슈사쿠]]는 '카토'라고 불렸다. 이사쿠는 원래 구작에서 이즈였다가 나중에 이토 형제 시리즈(작 시리즈)가 연달아 발매되면서 설정이 이토로 변경된거고 카토는 슈사쿠가 아니라 사실 [[취작]] 프롤로그에서 슈사쿠가 빠칭코에서 만난 노인이다. 즉 원래 기숙사 관리인이 되었어야 할 사람으로 슈사쿠가 이 사람을 죽이고 카토의 행세를 하고 다닌 것이다.] 우연히 [[히메노 유리|히메노 부장의 딸]]을 구해 주었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정사원으로 정규직이 된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자들을 육단지라고 부르며 그들을 [[육노예]]으로 활용한다.[* 이 형제들은 모두 여자들에게 아가씨(오죠짱, 오죠사마 등)라고 부르며 존댓말을 쓰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고 좋은 의미도 아니다. 이사쿠는 가끔 자신이 공략할 여자를 암캐, 슈사쿠는 육인형이라고 부르지만 키사쿠는 자주 육단지라고 부른다.] 자신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보복 대상이자 [[성노예]]라는 인식 밖에 없는 형들에 비하면 [[쿠루스 카나코|인간적인 면이 있다.]] 의외로 '''[[츤데레]](...)'''인데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노인]]을 업고 츤츤거리면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수풀 속에서 [[검열삭제]]당할 뻔한 여자를 츤츤거리면서 구해주고 찢어진 옷을 꿰매준다. --공략 대상 이외는 건드리지 않는 야겜 주인공의 정신-- 또 진 엔딩 시나리오에서 어느 여자 아이가 [[갑툭튀]]해서 얹혀 살자 불만이 가득해도 츤츤거리면서 묵인하고 어머니가 자신을 낳은 것을 원망해도 츤츤거리면서 자신의 옷에 사진을 누비고 다니며 물에 빠진 여자 아이를 츤츤거리면서 구해주는 등 여러 인간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엔딩에서는 배드 엔딩은 경찰에 잡혀가거나 사고로 죽는 등 참혹하나, 스기모토 제약 회장까지 오르는 해피 엔딩도 있다. 하지만 진 엔딩은 바로 구원받는 엔딩인데 처참하게 추락사한 이사쿠, 존재가 사라진 슈사쿠에 비하면 정말 구원 엔딩이다. 사실 그 여자 아이는 키사쿠가 언급한 자신의 [[유산]]한 여동생이다. 회사에서 야유회를 간 날 여자 아이는 물에 빠지고 키사쿠는 그 아이를 구하고 익사한다.[* 익사한 그의 시체 주변에 사람들이 있었는데 사실 키사쿠의 시체 말고도 여자 아이도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여자 아이의 존재를 얘기하지 않은걸 보면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 여자 아이가 키사쿠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는데 키사쿠는 죽었고 여자 아이는 혼령인 점이 분명하다. 거기에 여자 아이가 키사쿠보고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지상락원]]~~ [[천국]]으로 보인다. --[[존 콘스탄틴]]도 영화에선 천국가던데 이정도면 뭐-- OVA판에서는 인간미가 완전히 사라지고 그의 형제들과 똑같은 인간으로 나온다. 건물 옥상까지 기어 올라가거나 달리는 차 위에 붙어있는 등 묘하게 [[초인]]적인 체력을 과시한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가[* 경찰들이 들이닥치자 도망치다가 우연히 마도카를 만나고 운전하게 하는데 본인은 운전을 할 줄 알지만 마도카는 운전을 할 줄 몰랐다.] 속편에서는 저 세상에서 탈출해 쿠사키에게[* 키사쿠와 별개의 인물이지만 이름 센스만 봐도 키사쿠를 뒤집어논 [[언어유희]]의 외모도 그냥 같은 사람 수준이고 성우도 같은 '츠지 신파치'] 붙어 일을 벌였지만 결국 여자 아이에 의해 저 세상으로 다시 잡혀 간다. 가만히 있던 쿠사키가 키사쿠의 [[의지]]를 이어받아 회사 회장이 되는데 아마 [[퇴갤]]한 키사쿠 대신 귀작 원작 엔딩 중의 하나를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야애니 제작 브랜드인 핑크 파인애플이 20주년을 맞이하여 인기 히로인을 투표해서 1위를 차지한 히로인의 '''[[다키마쿠라]]'''를 제작하는 이벤트를 개시하였는데 하필 여기서 [[파맛 첵스 사건|키사쿠가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진짜로 제작되었다.]]''' ~~오오 핑크 파인애플 오오~~ [[https://ppt21.com/humor/319806|#]] --매진되었다는 p.s.가 붙어있다-- [[분류: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