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장착 마법 카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사이버 드래곤(유희왕/카드군))] [[파일:エターナル・エヴォリューション・バースト.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이터널 에볼루션 버스트'''|| || 일어판 명칭 ||||||||'''エターナル・エヴォリューション・バースト'''|| || 영어판 명칭 ||||||||'''Super Strident Blaze'''|| |||||||||| 장착 마법 || ||||||||||기계족의 융합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br]①: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자신 배틀 페이즈 중 상대는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br]②: 장착 몬스터가 상대 몬스터에게 공격한 데미지 스텝 종료시, 자신 묘지에서 "사이버 드래곤" 몬스터 1장을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장착 몬스터는 상대 몬스터에 이어서 공격할 수 있다.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 장착 몬스터 이외의 자신의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사이버 엔드 드래곤]]의 [[필살기 카드]]. 1번 효과는 배틀 페이즈 한정 효과 봉쇄 효과. 지속 효과만 빼면 무엇이든 다 틀어막으므로 패 트랩도, 묘지 발동형 카드도 전부 철근같이 씹어먹을 수 있다. 사이버 덱의 고질적인 단점인 '전투로 승부를 봐야 이기는데 마법 / 함정을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것 외엔 마법 / 함정 견제 수단이 없다' 를 조금이나마 보완시켜 주는 효과다. 물론 자신 배틀 페이즈에만 효과 봉쇄가 가능하니, 상대 배틀 페이즈에 발동하는 효과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주의. 2번 효과는 몬스터 한정 다단어택 효과. 묘지에 [[사이버 드래곤]]이 부족할 일은 없으니, 여건만 되면 미친 듯한 연속 공격을 보여줄 수 있다. [[방어막(유희왕)|모래 먼지의 베리어 -더스트 포스-]]와 사이버 엔드 드래곤, 그리고 이 카드를 연계하면 관통을 곁들인 4000 타점으로 무자비한 연속 데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 자체적으로 연속 공격 능력을 가진 [[키메라테크 램페이지 드래곤]]과의 융합은 발군. 정규소환 되면 융합 소재의 수만큼 마법 / 함정 을 파괴하는데, 만약 처리하지 못한 카드가 남아 있다면 배틀 페이즈 도중 발동 봉쇄도 걸수있다. 스스로 사이버 드래곤 몬스터를 덤핑해 추가 공격 기회를 늘릴수 있는건 덤. [[분류:유희왕/OCG/장착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