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드라마 비밀의 남자의 등장인물, rd1=이태풍(비밀의 남자))] [include(틀: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 ||<table bordercolor=#bcbcbc><table width=4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bcbcbc '''수일의 가게 직원'''}}} {{{#FF9999 '''{{{+2 이태풍}}}'''}}} ||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하나뿐인내편 이태풍.jpg|width=100%]]}}} || ||<#bcbcbc> {{{#fff '''배우: [[송원석|{{{#fff 송원석}}}]]'''}}} || [목차] == 개요 ==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등장인물로, 배우는 [[송원석]]. 극중 타고다니는 차량은 볼보에서 협찬받은 [[볼보 XC40|XC40]] 이다. 그러나 차를 타고 다니는 모습은 마지막회에서만 등장한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첫 등장은 69화에서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은영]]에게 쫓겨난 채 길거리를 떠돌다가 쇼크로 쓰러진 [[김도란|도란]]이를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다 주었으며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올때까지 자리를 지켜주었다. 이렇게 지나가는 엑스트라로 나왔지만 이후 75~76화에서 재등장.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의 빵집에서 직원이 되었다. 당분간 지낼 곳이 없다고 해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빵집의 창고를 쓰게 허락을 해주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도대체 이태풍이 왜 재등장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근데 행적을 보면 [[김도란|도란]]을 짝사랑해서[* 알다시피 [[김도란|도란]]은 유부녀다.] 따라다니는 걸로 추정된다.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의 빵집을 가서 알바를 하려했을 때 우연히 또 만난 것 치고는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을 보고 그닥 놀라지 않았으며 행동거지가 너무 자연스럽고 당당해서[* 단골집 오는것마냥 망설임없이 들어와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정말 [[김도란|도란]]을 [[짝사랑]]해서이면 그녀의 아버지인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에게 잘보여야되기 때문.] 앞으로 전개상 [[김도란|도란]]과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이 이혼하고 [[김도란|도란]]이 이태풍과 잘될것 같다는 예상도 되지만 이태풍이 법에 관련된 사람이라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을 도와줄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 않으면 이태풍이 나올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노숙자와 빵집알바생이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을 구해줄 키를 거머쥐고있는건 틀림없다. 90화에서는 이태풍의 할아버지가 빵집 앞으로 찾아왔다. 어릴 적에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났으며, 가출한 상태임이 밝혀졌다. 그리고 태풍의 할아버지는 회장님으로 불리우는 사람으로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 이상의 부유한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암시되었다. 91회에서 [[나홍실]]이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의 빵집에 와서 행패 부려서 결국 이태풍이 경찰서에 신고했다. 경찰서에서 형사가 말한대로 아무리 그녀가 아무리 피해자 가족이고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살인사건의 진범이었다고 할지라도 다짜고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을 때리고 빵집을 난장판으로 만든 그녀의 행위는 엄연히 폭행죄와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 3월 2일 방영분에서 본분에 맞는 병풍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원샷이라고는 [[김도란|도란이]] [[김미란(하나뿐인 내편)|미란]]을 따라 나갈 때 한 컷이 전부였는데, 또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전 사위인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에게 걱정을 토로하는 장면에서 뭔가 해줄 것같은 암시를 남기면서 이 캐릭터는 현재 왜 존재하는지 애매해진 상태가 되어가고있다. 99화 예고편에서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양사장을 만나 30년전 재판 뒷조사를 시작함에 따라 캐릭터의 정체성이 불명확해지고 있다.[* 태풍이 나온 이후 언젠가부터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김도란|도란]]이 아닌 [[김도란|도란]]-태풍을 응원하는 시청자 여론이 주를 이루게 되었는데, 본래 이 뒷조사 하는 역할을 태풍의 역할로 하려고 했으나 시청자 여론에 당황한 작가가 여론을 다시 돌리기 위해 태풍이 아닌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이가]] 뒷조사를 하게 스토리를 바꾼것이 아닌가하는 나름 합리적인 추측이 있다. [[김도란]]과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결국 재결합을 하게 된다는 복선일수도.] 결국 99-100화에서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에게 진범 찾는 역할을 내어주고 [[김도란|도란]]의 손수건 셔틀로 전락하고 말았다. 101화에서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이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의 병실을 찾아와 [[김도란]]의 뺨을 때리고 살인자의 딸이니까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과 절대 안된다며 폭언을 퍼붓는 것을 목격하고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을 쫒아가 아줌마라고 부르며 한번더 손찌검하면 더는 안참겠다며 경고한다. >태풍:([[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을 향해서 분노)'''아줌마!'''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은영]]: '''너 지금 나한테 아줌마라고 불렀어? 이게 무슨 막대먹은 짓이야! 너 내가 누구인지 몰라?''' >태풍: '''아줌마, 왜 자꾸 [[김도란|이혼한 사람]] 찾아서 막말이야!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아줌마 아들]]도 아줌마가 이러는거 알고 있어요?'''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은영]]: '''니가 뭔데 끼어들어? 너 빵집에서 알바하는 애 아니야? 그런데 어디서 주제 파악도 못하고 건방지게!''' >태풍:(경고하며)'''아줌마, 앞으로 [[김도란|도란씨한테]] 한번만 더 손찌검하고 막말하면 저 더는 안 참습니다.'''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은영]]:(비아냥거리며 퇴장)'''니가 안 참으면 어쩔건데? 니가 왜 나서? 어 그래 너 쟤 좋아하는구나! 그래 잘됐다. 아주 끼리끼리 잘들 해봐라! 잘됐네 아주!''' 그리고 [[김도란]]을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흑기사가 되겠다고 한다. 고백하기엔 타이밍이 조금 늦긴 했지만 마지막 남은 2화를 지켜보자. 그리고 103-104회 예고편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 앞에 다시 나타난다.(...) 정황상 할아버지의 설득에 못이겨 할아버지와 다시 합치는 것으로 보이며[*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빵집을 두고 떠난 이상 더 남아있을 이유가 없기도 하다.] 이 드라마 최후의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바로 전에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이를 갈고 있었고, 이태풍의 회사가 봄엔푸드의 중요 접대회사인 것으로 보이기 때문. 103-104회 본편에서는 드디어 나름대로 비중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태풍의 가족사 역시 이 회차에서 다뤄지며, 지하철에서 빵 나눔 봉사를 하는 도중 [[김도란|도란]]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을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에게 걸려 [[김도란]]에게 고백했던 사실까지 이야기하며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에게 [[김도란]]을 좋아해도 되느냐고 묻는데,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은 그걸 왜 나한테 묻냐, [[김도란|도란이]]에게 물으라며 나름대로 둘 사이에 진심만 있다면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리고 자신감을 가지게 된듯. 그리고 외할아버지와 다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완강한 태도로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할아버지의 사과를 받아들인다. 돌아가기 전, [[김도란]]에게 영화를 같이 보면서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가족사를 [[김도란]]에게 고백한다. 둘의 썸타는 과정은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의 친구들(고영숙, 경자)에 의해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과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에게 알려진다. 집으로 돌아간 후, 송회장의 후계자로 지목되어 회사의 일을 배우게 되는데, 그러면서 봄엔푸드의 [[왕진국]],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을 만나 인사를 나누게 된다. 노숙자의 뒷조사를 하는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의 명함을 받고 이태풍이 살짝 놀라는 모습이 묘사되는데, 아마도 자신의 회사가 봄엔푸드와 연관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묘사상으로 보면 이태풍의 회사가 봄엔푸드의 완전한 상부 회사로 보인다.[* [[왕진국]]이 송 회장은 물론 이태풍에게도 깍듯하게 대하는 부분이나 송 회장이 왔다는 말에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매우 놀라는 부분 등 재계서열에서 확실히 이태풍의 회사쪽이 높아보인다.]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도 이태풍의 명함을 보고 [[김도란]]과 데이트하는 모습까지 떠올리며, 이태풍과 따로 만남을 가져 [[김도란]]을 걸고 대립하게된다. >태풍: '''저를 만나자고 하신 이유가 뭡니까?'''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 '''물어볼게 있어서요. 송회장님 손자시고, 투자회사에 [[이사(직위)|이사]]로 계신 분이 왜 빵집에서 일하시는지 혹시 뭐 다른 특별한 뜻이 있어서 그런 건지 묻고 싶어서.''' >태풍: '''그게 왜 궁금하죠? 제 개인적인 일인데.'''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 '''실례되는 질문입니다만, 혹시 우리 [[김도란|도란씨]]한테 관심있어요?''' >태풍: '''네, 관심있습니다. [[김도란]]씨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빵집에 있는거고.'''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 '''[[김도란|도란씨]]는 제 아내입니다.''' >태풍: '''아내라뇨, 두 사람 이혼하지 않았나요?'''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 '''우리 완전히 헤어진게 아니라, 서로를 위해서 잠시 떨어져 있는 것 뿐입니다.''' >태풍: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씨]]. 뭔가 상황판단을 잘못하신 거 같은데, 두 사람 분명히 이혼했고, [[김도란]]씨도 마음 정리한걸로 압니다.'''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 '''이태풍씨야말로 상황판단을 잘못하신 거 같은데, [[김도란|도란씨]]랑 저 아직 안 끝났어요. 태풍도 우리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장인어른]]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우리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장인어른]]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혼한 겁니다. 그런데 이제 누명 벗겨젔으니까 우리 다시 재결합 할겁니다. 그러니까,''' >태풍:([[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에게]] 한마디 한 후 퇴장)'''[[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씨]]. 이런 얘기를 제가 왜 들어야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혼까지 해놓고 이런 얘기를 왜 꺼내는지 나로써는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럼 바빠서 이만.''' 비록 비중은 적었지만 [[김도란]]을 진심으로 생각했고 마지막엔 [[김도란]]의 진심을 듣고 [[김도란]]과 깔끔하게 헤어진다. 2년 후 보육원 잔치 때에도 참석한 것을 보면 [[김도란|도란]]과 사이가 나빠지지는 않은 듯. 그리고 [[김도란|도란]]의 친구 유진과 같은 자리에 앉게 되고 이야기 한거 보아서는 유진과 태풍이 연결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기타 == 조금씩 문제를 보이는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과는 다르게 이태풍은 별다른 문제가 없어[* 문제라고 해봐야 [[김도란]]이 유부녀였었다는 사실 하나지만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처럼 부담을 준건 아니라서 [[김도란]] 입장에선 내적 갈등이 있었을 뿐, 딱히 이태풍이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 [[김도란]]-이태풍 커플이 시청자들의 지지를 많이 받았었다. 그러나 작가가 작가인 만큼 [[구세경]]이나 [[이혁(황후의 품격)|이혁]], [[하윤철]]처럼 기존 주인공의 입지를 꺾진 못했다. [[분류: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