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조선/건축]][[분류:궁전]][[분류:조선의 별궁과 궁가]][[분류:행궁]][[분류:조선 시대의 없어진 건축물]] [include(틀:조선의 별궁과 궁가)] [include(틀:조선의 행궁)] ||[[파일:이태조 행궁지 표지석.jpg]]|| || 현재의 이태조 행궁지의 모습 || [목차] == 개요 == [[소요산]]에 위치하였던 [[조선시대|조선 초기]]의 [[태조(조선)|태조 이성계]]의 행궁. == 상세 == 조선 초기에 세운 [[태조(조선)|태조 이성계]]의 [[행궁]]이다. [[2차 왕자의 난]] 이후 [[태종(조선)|태종 이방원]]이 왕이 되자 [[태조(조선)|이성계]]는 적개심을 품고 [[개성특급시|개경]]을 떠났다. 하지만 [[함흥]]에 있는 [[함흥본궁]]으로 바로가지 않고 [[소요산]]에 [[행궁]]을 지어서 살았다. 이 행궁을 '''이태조 행궁'''이라고 불렀다.[* 다른 이름으로는 '소요산 행궁'이나 '삼봉암 궁궐', '동두천 행궁'이 있다.] == 기록상의 모습 == 이태조 행궁에 관한 기록은 조선 중기의 학자였던 미수 허목의 문집 《소요산기》에 있다. >그 골짜기 입구 안팎의 산 밑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말하기를 왕궁의 옛터 두 곳이 있는데 우거진 숲 속에 두어 층의 층계만이 남아 있으니 이것은 영락 때에 태상왕의 행궁이라고 하였다. == 위치 == 소요산 골짜기 입구라는 기록 때문에 소요산 관리사무소 일대로 추정한다. == 현재 상태 == 사실상 사라져 멸실되었다. 현재 소요산관리사무소 주차장 앞 화단에 '이태조행궁지'라는 표지석이 있다. 이 일대 지역 주민들에게 물어본 결과 1950년대까지 이 일대에 행궁의 흔적이 남아있었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