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image/003/2010/02/03/NISI20100203_0002264181_web.jpg]] 다시는 볼 일 없는 [[LG 트윈스]] 시절. [[파일:external/pds.joins.com/201305092120773302_518b9491448c3.jpg]] 역시 다시는 못 보게 될 [[NC 다이노스]] 시절. || '''이름'''|| 이태원(李泰元) || || '''생년월일''' || [[1986년]] [[3월 17일]] || || '''출신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 || '''학력''' || 충암초-충암중-[[충암고등학교 야구부|충암고]]-[[동국대학교|동국대]] || || '''포지션''' || [[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05년/신인드래프트|2005년 LG 트윈스 2차 7라운드 지명]]-- [br] [[한국프로야구/2010년/신인드래프트|2010년 LG 트윈스 5라운드 지명]] || || '''소속팀''' || [[LG 트윈스]](2010~2011) [br] [[NC 다이노스]](2013~2015) || || '''응원가''' || 언터쳐블-난리 브루스[* 빠바바 이태원~ 빠바바 이태원~ 다이노스 안방마님 이태원~×2]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일밤 '진짜 사나이' 주제가]][* 안타 안타 NC 이태원~ 안타날려라~ NC 이태원~ 안타 안타 NC 이태원~ 이태원 이태원 NC 사나이~] [br] ~~UV - 이태원 프리덤~~[* 위에 나온 응원가가 영 NC 팬들의 성에 차지 않아 팬들은 차라리 이태원 프리덤이 낫다며 진짜 이태원 프리덤을 추진하기도 했다(...)]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 아마추어 선수 시절 == [[충암고등학교 야구부|충암고]] 시절 [[LG 트윈스]]에 지명을 받았으나 본인이 거부를 해서 1년을 유급한뒤에 [[동국대학교]]로 진학했는데 이때 LG가 싫어서 안 갔다는 뒷소문이 많았고 '걸출한 유망주 포수 얻겠네'하고 기대했던 LG 팬들이 이태원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 == 프로 선수 시절 == === [[LG 트윈스]] 시절 === 결국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5라운드 지명을 받아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지명될 포수는 지명된다]]~~ 결국 입단은 했는데 이때 지명되는 장면에서 대놓고 표정이 오만상을 찌푸리는게 카메라에 제대로 걸리면서 또다시 까였다. 언론 인터뷰상에서는 자신은 LG밖에 생각을 안했으며 다른팀에 지명되면 LG로 트레이드시켜 달라고 할 거라며 언플을 했지만 고교 시절에 지명받고도 유급을 해 가면서 입단을 기피했고 2010년 드래프트에서 LG의 지명을 받자 대놓고 썩은 얼굴을 해버린 탓에 믿는 팬은 없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077758|2010 시즌 전 전지훈련 때 나온 기사.]] 이런 식의 언플이었다. 사실 야구 커뮤니티 상에서도 멘탈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말이 많이 나왔는데 신인 입단하고나서 통금시간을 어기다가 걸리기도 했고 고교 대학 시절 똥군기를 잡았다는 증언[* 대학 재학 시절에는 투수 공이 빠지자 그 자리에서 투수에게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이 나오기도 했다. LG에 지명을 2번 받았고 한번 기피했다가 또 지명되고 얼굴이 썩었던 속사정은 아마도 [[조인성(야구)|조인성]]이라는 걸출한 터줏대감 때문일 가능성도 있으니 이해한다고 쳐도 입단할때부터 이미지를 팍 깎아버린 희귀한 케이스... 그리고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일찌감치 2010 시즌을 마치고 상무에 입대하였는데, 상무에서 코치에게 대놓고 개겼다고 한다.(...) 결국 상무에서 쫓겨나 일반병으로 전출되었고 그 사실이 알려지자 제대를 몇 달 앞두고 [[LG 트윈스]]에서 방출당했다. 사실 대졸에 1년 유급을 한데다가 2군에서도 타격이 1할대였고 [[김태군]]보다도 피지컬이 떨어지는 똥차인데다 그 좋다는 수비도 영 발전이 없고 본인도 [[LG 트윈스]]에 애정이 없어보여서 LG 구단 측이 벼르고 있던차에 상무에서 이런 사고를 치고 뒤도 안 돌아보고 방출해 버렸다고 한다. LG 팬들 사이에서는 [[노진용]] 이상으로 까이는 존재인 동시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길민세]][* 물론 입단 첫 시즌 후 완전히 방출당한다.]의 원조격 멘탈로 인식되는 인물.~~그래도 2년간 1군에서 백업으로 써먹고 30살까지 어찌어찌 선수생활 한거보면 길민세보다는 나았나 봄?~~ === [[NC 다이노스]] 시절 ===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 덕분에 겨우겨우 구제돼서 [[NC 다이노스]]의 신고선수로 계약했다가 이내 정식선수가 되었다. ==== 2013 시즌 ==== 2013년 4월 22일자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합류했다. 일단은 [[김태군]]의 백업으로 대기했다. 5월 9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부터 선발로 출장하였으며, 그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는 등 [[인생경기|맹활약]]을 벌였다. 이후 [[김태군]]과 마스크를 나눠 쓰면서 출장 중. 5월 18일 삼성전에서 룰을 제대로 숙지를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보크(야구)|보크]]를 유발할 뻔 했다. 8회초 삼성의 1사 2, 3루 찬스에서 [[우동균]]을 [[고의사구]]로 거르려 했는데, 고의사구 상황에서 투수가 던지기 전에 포수가 정위치를 벗어나면 보크가 선언된다. 이태원은 투수 [[찰리 쉬렉]]이 셋포지션을 잡자마자 바로 정위치에서 벗어났는데, 여기서 구심 '''[[최규순]]'''이 '''타임을 선언하고 이태원을 잡아세우고 정위치로 돌려보냈다. 그 뒤에 또 이태원이 정위치를 벗어나려 하자 손으로 이태원을 붙잡아세우는 모습까지 보였다.'''[[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kbotown&mbsIdx=894060&cpage=&mbsW=&select=&opt=&keyword=|#]] 명백히 구심이 경기에 개입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으로 구심 최규순은 각종 야구 사이트에서 폭풍같이 까이고 있는 상황. 더불어 이태원 역시 기본적인 룰을 숙지하지 않냐며 같이 까였다. 해당 사건은 [[최규순 게이트|이 사건]]이 터지면서 재조명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김태군]]의 백업 포수로서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수비는 [[김태군]]뿐만이 아니라 타구단 주전 포수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김태군]]이 도루저지와 송구, 볼 배합이 약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지만 이태원은 그런 점에서 [[김태군]]보다 낫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타격에서는 비교불허. 그래도 군대는 다녀왔으니 아직 미필인 [[김태군]]이 군 복무를 할 동안에 많이 앉아 있을 듯. ==== 2014 시즌 ==== 정규 시즌이 되었는데 1군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심지어 1군에 백업 포수로 있는 허준이 황당할 정도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갤러리|NC갤]]에서는 훈련에 지각을 하면서 찍혔다는 카더라마저 돌고 있다. 더구나 2군에서도 전보다 못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 5월 16일 부상으로 말소된 [[김태군]]을 대신해서 올라온 이승재가 미덥지 못하자 이승재 대신 1군에 등록되었다. ~~위에는 아예 찍혔다면서??~~ 1군에 올라오자마자 두산전에 선발 출장하였다. 5월 27일 기준으로 부상으로 말소된 [[김태군]]을 대신해서 계속 주전포수로 출전하고 있다. 수비는 작년처럼 무난한 수준이지만 타격은 작년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 휴식일 동안 [[김경문]] 감독과 맨투맨 타격훈련을 하기도 했다. ~~달감독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리고 5월 28일, 드디어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허용투수]](...)는 [[케일럽 클레이]]. 이 날 안타로 18타수 1안타, 타율 0.055로 [[오푼이]] 그 자체. 그 뒤로도 주로 백업으로 출전해 경기는 나오는데 타석엔 드러서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어쩌다 타석에 들어와도 [[이승화|허수아비]] 수준의 타격 능력을 보여줬다. 7월 24일, [[NC 다이노스/2014년/7월/24일|경기]]에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거기다가 시즌 첫 타점까지 기록했다. 이 날 전까지 타율은 31타수 2안타, 0.064로 살짝 나아져 육푼이(...)였다. 그 후로도 여전히 허수아비의 모습을 보이며(...) 최종 성적은 66타수 8안타 4타점으로 타율 .121을 기록했다. OPS가 .299로, 타격에선 심각한 막장이란 걸 보여 줬다. 준PO [[엔트리]]에 [[김태군]]의 백업으로 합류했다. 1차전에선 교체 출장해 9회에 타석에 들어설 때 [[지석훈]] 대타가 나왔다. 준PO 2차전에서도 교체 출장해 7회 2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서게 되었다. 대타를 낼 수 있었지만 대타를 내면 [[권희동]]이 남은 이닝에서 포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 그대로 타석에 들어섰는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1타점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12101|적시타를 쳤다]]. 이 타점으로 NC는 2-3으로 LG를 1점차로 추격하게 되었다. 하지만 팀은 더 이상 점수를 내지 못했고, 이태원은 9회에 다시 타석에 들어서 [[봉중근]]을 상대로 삼진을 당하며 2-4로 NC가 패배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시즌 후 [[육성선수|신고선수]]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언론에서도 명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고, 나름 선수 썰에 빠삭한 [[엔갤]]이나 [[엠팍]]에서도 전혀 이유를 모르고 있다. 불성실한 태도로 감독에게 제대로 찍혔다는 추측은 돌지만 확실한 것은 아무도 모르는 상황. ==== 2015 시즌 ==== [[육성선수]] 전환 후 맞이하는 첫 시즌, 주전포수 [[김태군]]이 이제 입대할 나이가 되었지만, 팀 사정을 고려하면 그나마 나은 포수는 없고,[* 물론 2014 시즌까지는 포수가 가능한 [[권희동]]이 있었지만, 정식 포수도 아닐 뿐더러 상무에 입대해 2017 시즌부터 기용할 수 있다. 결국 고졸 2년차인 [[박광열]]이 백업을 맡고 있으나, [[김태군]]이 매 경기 선발 출전하고 있는 실정.] 고만고만한 포수들밖에 없어 트레이드해서라도 백업으로 쓸 만한 포수를 영입하는 게 급선무라 [[김태군]]의 뒤를 받치는 포수가 되든지, 아니면 스스로 다른 방법을 찾아볼 지는 스스로에게 달렸다. 물론 제일 좋은 것은 2015 시즌에 다시 정식선수로 등록된 후 괴물같은 활약을 펼쳐 [[김태군]]이 입대해도 공백을 완전히 메우는 것이지만 팬들의 반응도 영 미적지근한 수준. 결국 적당한 백업 포수를 팀에서 찾지 못하고 6월 21일에 구단에서 [[트레이드]]를 단행해 [[kt wiz]]에서 [[용덕한]]을 데려오게 되었다. 반대급부로 건너간 선수는 [[홍성용]]과 [[오정복]]. 이에 따라 이태원의 복귀는 어려워졌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 == 연도별 성적 == ||<rowbgcolor=#315288>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수 }}}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볼넷}}} || {{{#ffffff 출루율}}} || {{{#ffffff 장타율}}} || ||2013||<|2> [[NC 다이노스]] || 70 || 82 || 0.146 || 12 || 2 || 0 || 0 || 4 || 5 || 0 || 8 || 0.247 || 0.171 || ||2014|| 62 || 66 || 0.121 || 8 || 2 || 0 || 0 || 4 || 5 || 0 || 2 || 0.147 || 0.152 || ||<-2><bgcolor=#eeeeee,#191919> 통산 || 132 || 148 || 0.135 || 20 || 4 || 0 || 0 || 8 || 10 || 0 || 10 || 0.205 || 0.162 || 아무리 [[포수]]에 주전이 아닌 백업이라고 해도 타율이 처참한 수준. NC 팬들은 주전 포수 [[김태군]]의 군 입대에 대비해서 제발 2할만이라도 쳐 주길 바라고있으나 [[그런 거 없다|현실은...]]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은평구 출신 인물]][[분류:1986년 출생]][[분류:포수]][[분류:우투우타]][[분류:LG 트윈스 은퇴/이적]][[분류:NC 다이노스 은퇴/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