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파일:LTY.jpg|width=300]]|| || '''이름''' || '''이태우''' || || '''출생일''' || [[1988년]] [[5월 25일]] ([age(1988-05-25)]세)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최종 학력'''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일반행정 재학 || || '''소속 정당''' || [include(틀:무소속)]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정치인.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의 [[최고위원]]이었다. == 생애 == 서울출신으로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재학 시절에 총학생회장을 맡았다. [[안철수]]의 [[새정치연합|새정치추진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고 이후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에도 따라갔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4선거구 후보로 출마하고자 하였으나 당 내부 경선에서 패하였다. 이후 [[안철수]] 의원실 비서관,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당직자 및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등의 역할을 맡았다. 이후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으로 당이 혼란스러웠던 와중에 치뤄진 [[국민의당/8.27 전당대회|8.27 전당대회]]에서 전국청년위원장직에 출마하였고, 41.50%라는 높은 득표율로 2위 심철의 후보(25.12% 득표)를 가뿐히 따돌리고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장직에 당선되었다. 이 후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이 한참 진행되던 2018년 2월에 당의 분열을 막지 못한 것을 지도부로써 책임지겠다는 변을 남기며 청년위원장과 최고위원직을 사퇴하였다. 이후 [[바른미래당]] 합당에 따라갔으며, 2018년 4월에는 [[2018년 재보궐선거]] [[송파구 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다. 출마 선언당시 [[비트코인]]으로 후원을 받아 원내에 입성하면 암호화폐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선언했으나, 이후 암호화폐 열풍이 잠잠해지면서 선언 당시 이후에는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다. 향후 [[박종진]] 지역위원장 등과 경선을 통해 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보였으나... 2018년 5월에 [[안철수]]가 [[2018년 재보궐선거]] [[송파구 을]] 지역구에 [[손학규]] 선대위원장을 전략공천하려고 하자 이에 반발하여 예비후보를 사퇴하였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가 5월초부터 이미 공천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큰 충격”라면서 "새정치는 죽었다. 안철수 대표가 추진하던 통합에 찬성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반성한다."며, 사실상 안철수에게 등을 돌렸다. 이후 [[친유|유승민계]]가 [[새로운보수당]]을, [[친안|안철수계]]가 [[국민의당(2020년)|국민의당]]을 만들어 나갈 때에도 [[민생당]]에 잔류하였지만 4월 14일 민생당을 탈당하였다. == 기타 == [[2018년 재보궐선거]] 공천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안철수와 각을 세우게 되었으나, 사실 이태우는 [[친안철수]]계로 구성된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3기 지도부 중에서도 가장 '''친안'''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비례대표]] [[이상돈(1951)|이상돈]] 의원이 [[안철수]] 지도부를 아마추어라고 비판할 때에도 "다음 (비례)순번에 아주 훌륭한 분이 계시다."라며 사퇴 결단을 요구하는 직격탄을 날릴 정도였다. 자신과 나이가 비슷하고 역시 같은 친안계인 [[김수민(정치인)|김수민]] 의원과도 친분이 있는 듯 하다. 최고위원직을 사퇴하는 것을 알리는 페이스북 글을 올릴때 김수민 의원이 이태우 최고위원을 위로하는 댓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통합된 이후로는 비슷한 연령대인 [[이준석(정치인)|이준석]] [[노원구 병]] 예비후보, [[이기인]] 성남시의원 등과도 친분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상명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