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탈리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오스트리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009246> [[이탈리아|{{{#ffffff '''이탈리아'''}}}]] ||<bgcolor=#ed2939> [[오스트리아|{{{#fff '''오스트리아'''}}}]] || [목차] == 개요 ==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의 관계.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와는 [[천주교]]를 믿는다는 점에서 종교적으로는 같고 [[유럽 연합]]에 가입되어 있지만,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는 합스부르크 왕조 시절부터 사이가 좋지 못한 관계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통일|이탈리아의 통일]]도 오스트리아가 방해를 했다는 점에서도 사이가 좋지 못하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오스트리아에도 같은 파시즘정권이 들어섰던 1934년부터 4년 동안은 오스트리아를 합병하려는 나치 독일에 대해 이탈리아가 막아들려고 뛰어들기도 했다. === 21세기 === 2017년 오스트리아에서 극우-보수 연정 정권이 집권하면서 쥐트티롤의 주민들에게 오스트리아 이중국적을 허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혀서 이탈리아에서 분노케 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758985|#]] 그리고 오스트리아가 2018년 4월 19일에 쥐트티롤주민들이 해외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오스트리아영사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발언하자 이탈리아는 반발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0036038|#]] 결국은 녹색당과 연정으로 보류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314197|#]] == 쥐트티롤 == 이탈리아의 [[쥐트티롤]] 지역은 오스트리아계 주민들 사이에서 오스트리아에 복귀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반대로 오스트리아에도 소수의 이탈리아계 주민들이 사는데, 이들의 조상은 대부분 [[베네치아]]나 [[롬바르디아]] 같은 이탈리아의 구 오스트리아령 지역 출신이다.] == 관련문서 == * [[이탈리아/외교]] * [[오스트리아/외교]] * [[유럽연합]] * [[이탈리아/역사]] * [[오스트리아/역사]] * [[이탈리아/문화]] * [[오스트리아/문화]] * [[이탈리아/경제]] * [[오스트리아/경제]]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중부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탈리아/외교, version=161, paragraph=2.7, title2=오스트리아/외교, version2=102, paragraph2=3.3)] [[분류:이탈리아의 대국관계]][[분류:오스트리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