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탈리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알바니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560px><width=5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알바니아 국기.png|width=100%]] || ||<bgcolor=#009246> [[이탈리아|{{{#ffffff '''이탈리아'''}}}]] ||<bgcolor=#e41e20> [[알바니아|{{{#fff '''알바니아'''}}}]] || [목차] [clearfix] == 개요 == [[이탈리아]]와 [[알바니아]]의 외교 관계를 나타낸 문서이다. 알바니아는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고 이탈리아의 알바니아계 사람들이 살고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과거 알바니아는 [[로마 공화국]]의 지배를 받던 나라였다. 그리고 [[로마 공화국]]이 동쪽 서쪽으로 갈리면서 알바니아는 [[동로마 제국]]의 편입된다. 이렇게 [[알바니아]]는 지금의 [[이탈리아]]의 기초가 되는 [[로마 공화국]] [[동로마 제국]]에게 얼마나 오래 점령 당했는지 눈에 확 보인다. 6세기까지만 해도 일리리쿰 속주는 로마의 정예 군인 및 군인 황제들을 배출하던 장소였다. 하지만 로마 제국이 멸망하면서 둘 다 달라지게 되었고 알바니아 지역이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오스만의 침공을 받았을 때 기독교계 주민들은 베네치아의 도움으로 이탈리아 남부로 이주하였다. 이들은 일명 Arbëreshë 으로 불리며 이 때 이탈리아로 이주한 알바니아인의 후손들 중 유명 인물로는 안토니오 그람시, 안토니오 칸드레바, 마테오 무사키오를 꼽을 수 있다. === 20세기 === [[20세기]]가 도래 하면서 이탈리아는 영토 확장을 목표였기 때문에 [[알바니아]]를 노리고 있었다. [[이탈리아 왕국]]이 [[알바니아]]를 침략하였고 [[이탈리아령 알바니아]]라는 이탈리아의 보호국이 된다. 그러던중 [[이탈리아 왕국]]의 소속이였던 [[추축국]]이 패망하면서 알바니아도 독립하게 되었다. 냉전 당시에도 서로 경계하는 등 갈등이 있었다 특히 90년대에는 이탈리아에서 알바니아 출신 난민들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공산주의 정권 붕괴 직전, 식량 부족으로 인해 알바니아인들이 대대적으로 이탈리아로 탈출했는데, 이 때 이탈리아에서 잘 적응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범죄(마피아, 소매치기, 절도, 강도, 매춘 등)가 많이 발생했었다. === 21세기 === 요즘은 이탈리아에 알바니아계 이주민들이 정착한지도 좀 되고[* 이들은 대부분 이탈리아어에 능숙하다.] 배우면서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이나 레스토랑 직원들하고 친해져 얘기를 하다보면 자기가 알바니아 출신이라고 말해주는 경우가 꽤 된다. 손님 접대를 융숭하게 하는 알바니아 문화 특성상 평균적으로 친절하고 매너가 좋은 편이다. == 관련 문서 == * [[이탈리아/외교]] * [[알바니아/외교]] * [[이탈리아/역사]] * [[알바니아/역사]] * [[이탈리아/경제]] * [[알바니아/경제]] * [[이탈리아인]] / [[알바니아인]] * [[이탈리아어]] / [[알바니아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탈리아/외교, version=175, paragraph=2.14, title2=알바니아/외교, version2=42, paragraph2=3.5)] [[분류:이탈리아의 대국관계]][[분류:알바니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