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탈리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아르헨티나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width=100%]] || ||<bgcolor=#009246> [[이탈리아|{{{#fff '''이탈리아'''}}}]] ||<bgcolor=#75aadb> [[아르헨티나|{{{#fff '''아르헨티나'''}}}]] || [목차] == 개요 ==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의 관계. 아르헨티나는 19세기부터 [[이탈리아인]]들의 이주가 시작되면서 이탈리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는 현재에도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 역사적 관계 == === 19세기 === 19세기에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에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는 수교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독립한 뒤에 유럽인들의 이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탈리아에서도 아르헨티나로 돈을 벌기 위해 이주한 경우도 많이 있었다.[* 아르헨티나내에는 이탈리아인의 혈통을 지닌 아르헨티나인들이 상당한 편이다.] 또한, 아르헨티나는 문화적인 면에서도 이탈리아인들의 영향이 상당했다. === 20세기 === 20세기에도 이탈리아인들의 이주가 이루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당시에 아르헨티나는 무솔리니 정권과 관계가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에 양국관계는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 21세기 === 현재에도 아르헨티나에서 이탈리아의 영향은 상당한 편이다.[* 그외에도 [[스페인]], [[독일]]의 영향도 상당한 편이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쓰이는 [[스페인어]]는 [[이탈리아어]]의 영향이 매우 강한 편이고 이탈리아어에서 유래된 어휘도 쓰인다(예컨대, ll가 이탈리아어의 영향으로 영어의 sh발음과 비슷해진 것 등). 아르헨티나내에도 이탈리아인들의 혈통을 지닌 아르헨티나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도 이탈리아인의 혈통을 지켰다. [[리오넬 메시]]도 이탈리아인의 혈통을 지녔다. 양국은 언어, 종교, 문화에서 매우 가깝고 [[천주교]]를 믿는 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프란치스코가 교황이 되었을 때, 아르헨티나에서 환영을 했을 정도이다. 문화적인 면에서 양국은 매우 가깝다. [[라틴 연합]]에 아르헨티나는 준회원국, 이탈리아는 정회원국이다. 또한, 양국은 축구강국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 관련 문서 == * [[이탈리아/외교]] * [[아르헨티나/외교]] * [[라틴 연합]] * [[이탈리아/역사]] * [[아르헨티나/역사]] * [[이탈리아/경제]] * [[아르헨티나/경제]] * [[아르헨티나인]] / [[이탈리아인]] * [[스페인어]] / [[이탈리아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남아메리카 국가]] [[분류:이탈리아의 대국관계]][[분류:아르헨티나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