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이탈리아의 역사]][[분류:유럽의 식민제국]] [include(틀:식민제국)] [include(틀:이탈리아의 역사)] ||<table width=400><-3><tablealign=right><:> '''{{{+4 이탈리아 제국}}}''' [br] '''{{{+3 Impero italiano}}}'''|| ||<:>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width=100%]] ||||<:>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장.png|width=100%]] || ||<width=50%><:> 국기 ||||<width=50%><:> 국장 ||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Italian_Colonial_Empire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png|width=250]] || ||<-3><:> 1882년 ~ 1943년 || ||<:> 위치 ||||[[남유럽]], [[북아프리카]], [[동아프리카]] || ||<:> [[수도(행정구역)|수도]] ||||[[로마]] || ||<:> 국가원수 ||||[[국왕]]|| ||<:> [[언어]] ||||[[이탈리아어]] || ||<:> 통화 ||||[[리라]] || [목차] [clearfix] == 개요 == [[이탈리아 왕국]]이 정복한 [[이탈리아]]의 [[식민제국]]이다. [[고대]]에 존재했던 [[로마 제국]]에 빗대어 신로마 제국(New Roman Empire)으로도 부른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항복함으로서 [[식민지]]를 모두 잃어 1943년 해체되었다. == 역사 == === 초기 === 이탈리아의 [[제국주의]]는 1882년 이탈리아 정부가 한 기업이 개척한 [[홍해]]의 상업 단지를 구입하며 시작되었다. 첫 식민지인 [[에리트레아]]가 이렇게 해서 만들어졌고, 1895년에는 [[제1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을 일으켜 [[에티오피아 제국]]을 식민지로 만들려다 [[이탈리아군의 졸전 기록|실패했다.]] 1900년에는 [[청나라]]의 [[의화단 운동]]을 빌미로 군대를 파견해 [[베이징]] 함락에 일조했으며, 1901년 청나라에게 [[톈진]]의 일부를 [[조계]]받았다. 1911년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빼앗기 위해 이탈리아-튀르크 전쟁을 일으켜 오스만 제국을 굴복시켜 리비아와 도데카니사 제도를 가져갔다.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식민지를 얻으려 [[삼국 동맹]]을 맺은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배신하고 [[연합국]] 측에 가담하였다. 이탈리아는 1차 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점령된 [[알바니아]]를 탈환했고, 오스만 제국의 본토 일부를 점령했다. 그러나 전쟁 이후 이탈리아에게 돌아온 것은 거의 없었고, 전쟁 당시 점령한 영토도 대부분 반환했다. 이후 [[파시즘]]이 급부상하였고, 이탈리아는 파시즘의 시대를 맞게 되었다. === 파시즘 치하의 이탈리아 제국주의 === 1922년 집권한 [[국가 파시스트당]]의 [[베니토 무솔리니]]는 적극적인 팽창주의, [[패권주의]] 정책을 내세웠고, [[스파치오 비탈레]]라는 영토 회복 계획을 세웠다. 또 조만간 국명을 실제로 이탈리아 제국이나 [[로마 제국]]으로 바꿀 계획까지 세웠다고 한다. 계획상의 이탈리아 제국은 이렇다.(진한 붉은 색: 2차 대전 이전의 이탈리아, 연한 붉은 색: 2차 대전 당시 최대 점령지, 살구색: 계획상으로만의 영토) ~~정작 유럽 내부는(프랑스, 영국 등) 계획상으로도 손도 못 대는 게 안습이다...~~ || [[파일:300px-Italian_Fascist_Empire_Globe.png|width=300]] || 실제로 [[파시스트 이탈리아]] 시절 에티오피아를 재침공했으며([[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알바니아 왕국|알바니아]]까지 침공해 점령했다. [[스페인 내전]]에도 개입하여 [[프란시스코 프랑코]]의 국민군을 편들었으며, [[마요르카]]를 일시적으로 점령했다.(내전 이후 [[스페인국]]에 반환했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 [[추축국]]의 편을 들어 참전해 [[달마티아]], [[슬로베니아]], [[그리스]], [[튀니지]], [[소말릴란드]] 등을 점령하는데 성공하지만 아프리카의 점령지들은 [[영국군]]에게 점령당하고 [[연합군]]에게 점령된 식민지인 리비아를 통해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으로 본토를 침공당했다. 이후 이탈리아는 유럽의 점령지를 [[나치 독일]]에게 내 주어야 했으며, 식민지도 [[영국]]과 [[자유 프랑스]]에게 뺏긴다.[* 엄밀히 말하면 도데카니사 제도는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이 지배하고 있었으나 살로 공화국은 나치 독일의 [[괴뢰국]]이었다.] == 식민지 목록 == [include(틀:이탈리아 왕국의 식민지)] ||<-2> 식민지 || 오늘날 지역 || 통치기간 || ||<|3>[[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이탈리아령 에리트레아||[[에리트레아]]||1882년 ~ 1941년||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소말리아]], [[소말릴란드]]||1890년 ~ 1941년,1945년~1960년 [* 소말리아는 1960년까지 이탈리아가 지배했었다]|| ||이탈리아령 에티오피아||[[에티오피아]]||1936년 ~ 1941년|| ||<-2>[[이탈리아령 톈진]]||[[중국]]의 [[톈진 시]]||1901년 ~ 1943년|| ||<|2>[[이탈리아령 리비아]]||이탈리아령 키레나이카||[[리비아]]의 [[키레나이카]]||1911년 ~ 1943년|| ||이탈리아령 트리폴리타니아||[[리비아]]의 트리폴리타니아||1911년 ~ 1943년|| ||<-2>[[이탈리아령 에게해 제도]]||[[그리스]]의 [[도데카니사 제도]]||1912년 ~ 1945년|| ||<-2>[[이탈리아령 몬테네그로]]||[[몬테네그로]]||1941년 ~ 1943년|| 넓게 보면 [[보호국]]이던 [[이탈리아령 알바니아]]도 식민지라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