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성우 밑 배우는 [[공정환]]이다. 첫 등장은 고사 [[타이틀]]이 올라오고, 초반부에 바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복을 검사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을 한다. 학생의 주임이고, [[황창욱]] 교사와는 서로 죽이 잘 맞는 사이이고 선배관계이다. 항상 학생들에게 친절히 대하는 황창욱 선생과는 반대로 성질이 급하고 툭하면 학생들을 엄하게 꾸짖는 성격.[* 덤으로 이 성격은 항상 냉정침착함을 유지하는 최소영 선생님의 성격과 상극이다.] == 작중행적 == 그리고 학교의 교장실에 나타나서 황창욱 교사와 서로 이야기를 한다. 시험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엘리제를 위하여]]를 비롯한 창인외고를 까는 내용의 뽕짝이 나오더니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잠시 폭소하게 만들었다. 그 후 강현이라는 학생이 복도에서 만나서 강현은 이치영 선생과 마주치더니 강현에게 꿀밤 한 대를 먹이면서 고3이 공부 안 할 바에는 차라리 [[학교]]라도 다녀야 할 거 아니냐면서 보자 보자 하니까 정말 싸가지 없다면서 강현을 꾸짖는다. 그걸 본 황창욱 교사가 말려서 즉시 저지를 한다. 그래서 황창욱이 내가 알아서 한다면서 강현과 이치영을 말렸다. 황창욱이 침착히 강현을 달래며 정말로 네가 그랬냐고 묻지만 이때 강현은 자신이 왜 그런 짓을 하냐고 대꾸한다. 하지만 그의 답에 넌 내가 담임 같았으면 뼈도 못추렸다면서 물리적인 훈계를 가한다. 이후 교무실에서 들어온 이치영은 황창욱에게 좀 너무 오버하지 마라 어디서 그딴 노래를 만들었냐면서 투덜대지만, 옆에 황창욱은 오히려 틀린 거 하나도 없다라고 맞받아치고 최소영도 거들어서 애들 인기에 워낙 신경이 쓰신다고 말할 정도였다. '특별반 명단' 편에서는 바로 교장실에서 서로 [[영어]]나 언어 공부 할 때에도 잠시 등장한다. 이때 선배인 황창욱에게 선배네 방은 인제가 참으로 많어, 30% 선배네 방이냐고 하고는 얘들이 다 열심히 하니까 그렇지 하면서 묻는다. === 특별반 수업 당일 === 하루가 바로 지나가고 어제 [[강이나(피의 중간고사)|이나]]와 명효, 강현을 비롯한 수 많은 학생들이 지난번에 댄스 클럽 마치고 이제 특별수업이 바로 시작이 되었다. 이 후 교장실에서 다시 모습을 비추면서 TV를 보면서 [[스포츠]]나 [[야구]]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등장한다. 그 직후 학생 강현과 바로 마주친다. 강현은 황창욱 선생이 불러서 왔다고 한다. 그리고 강현은 유학을 갔다 왔다고 말하는데 너 같은 꼴통을 가르치겠다고 그깟 유학을 보내주냐면서 부모님께 잘하라는 등 강현에게 훈계한다.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던 황창욱은 보다 못해서 그를 저지하고는 황창욱은 강현에게 서류 정리를 맡김에도 바로 옆에서 TV만 계속 보고 있자 그만 보라면서 밀린다. 그런데 최소영을 비롯한 수 많은 학생들이 [[영어]]로 하는 DVD 프로그램 공부를 하는 도중에 [[어항]] 속에 갇혀버린 [[민혜영]]이 모습을 비추기 시작한다! 계속 그러는 동안 이치영 선생은 [[스포츠]]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태평스럽게 교무실에 강현과 황창욱 교사와 함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인터넷]]이 자동으로 먹통이 되고 말았고, 동시에 큰일 났다는 [[강이나(피의 중간고사)|강이나]]가 와서 리모콘으로 즉시 [[민혜영]]의 모습을 비춘다. 즉시 그 모습을 본 황창욱 교사와 강현 그리고 이치영은 충격 받는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목소리와 나가면 즉시 죽는다는 정체불명의 범인의 목소리에 투덜거려서는 누가 또 장난을 치는 거냐며 큰소리를 친다. [[민혜영]]이 결국 어항 속에 갇혀버린 모습에 동시에 수위 아저씨 마저 오자 학교 전체가 다 불통이라고 한다. 결국 이 과정에서 [[핸드폰]]도 [[전화기]]도 결국에는 먹통이 되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민혜영의 갇힌 어항 속에서 물이 나오고, 동시에 이치영은 [[방송실]]로 가서 확인을 해본다. [[학교]]의 방송실에 온 이치영은 전선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동시에 어느 모니터에서 어항 물이 넘치는 모습으로 보여준다. 이후 황창욱, 강현, 강이나가 자신의 교실로 돌아오지만, 뒤늦게 최소영이 있던 교실로 가서 강현을 보고 크게 분노해서 [[싸대기]] 구타를 한다. 이때 강현이 증거도 없는데 사람을 왜 때리냐며 항의하자 이치영은 유죄추정의 원칙에 따라서 강현에게 또 다시 물리적 훈계를 한다. 하지만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을 수만 없는 [[강이나(피의 중간고사)|강이나]]가 말려서 "그만하세요 선생님 아무리 그래도 현이가 그럴 장난을 칠 얘가 아니잖아요."라고 말렸지만, 이치영은 계속 강현이 그랬다면서 의심이 깊어져서는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려서는 강현을 마구 [[폭행]]을 가한다. 강현은 계속 아니라고 대답을 했지만, 시간이 결국 초과되고 [[민혜영]]은 결국 [[익사]]를 해서 사망한다. === 사망 === 초중반부에 여학생 [[민혜영]]이 완전 [[사망]]해 죽은 직후, 교실은 완전히 잠시 침묵해져서는 결국 완전 [[패닉]] 상태가 된 3명의 선생님과 수 많은 학생들은 [[공황장애|결국 겁에 질리고 만다.]] 이때 황창욱 교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자, 옆에 있는 이치영 선생이 말을 해서 학교 밖으로만 나가도 전화는 될 것이라고 말한다. 최소영은 나가면 안 된다고 그에게 당부하지만, 이치영은 "[[유언/한국 창작물|그럼 어떻게 해요!?? 그냥 이대로 있어요!!? 내가 나갔다가 올 게요. 갈 게요!!!]]"라면서 바로 학교 밖으로 나간다. 그러더니 재욱이라는 학생이 점차 동요하더니 "씨발 죽든살든 난 나갈래." 라면서 큰소리로 번지자 수 많은 학생들마저 살고 싶다면서 자꾸 발버둥을 친다. 결국 많은 학생들이 동요하고 결국 나가게 해달라는 사태로 번진다. 학생들이 나가는 데에는 성공은 했으나 갑자기 이치영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나타나서 유리문에 부딪혀서 쓰러졌다. 그걸 본 황창욱이 비참하게 절규하지만, 이미 잔혹한 [[린치]]를 받은 상태였기에 거의 숨이 결국 끊어져서 사망한다.[*스포일러 이때 사망하기 직전에 내부의 범인에게 [[린치]]를 당했다고 말하려고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범인에게 직접적으로 살해당하긴 했지만 정황상 만에 하나 학생들이 단체로 밖으로 나갈것을 우려해서 청부업자혹은 깡패들 고용해서 배치해놓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자 이치영의 죽음에 슬퍼할 여유도 잠시 두 번째 문제가 결국 시작되고 말았다. 결국 황창욱은 죽은 이치영의 사체를 자신이 걸치던 [[양복]]과 [[정장]]으로 덮어준다. 이후 윤수진이 범인에게 고문당하고 있을 때 시체 상태로 짤막하게 등장하여 강현을 노려보고 있는데 안구 자위가 빨간색이라 상당히 무섭다. [[분류:고死: 피의 중간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