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헛소리 시리즈/등장인물]] [include(틀:13계단)] [[파일:attachment/이치리즈카 코노미/KONO.jpg|width=290]] 一里塚木の實 [[헛소리 시리즈]]의 등장인물. [[13계단(헛소리 시리즈)|13계단]]의 일원으로 세계최악의 난봉꾼, [[사이토 타카시]]를 '연모'하는 여성. 시집이라도 읽을 것 같은 문학소녀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외형은 자신의 '공간제작'을 위한 것으로, 실제 취향은 [[고스로리]] 쪽이라고 한다. 작중 자유분방하게 옷을 입는 [[에모토 소노키]]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공간제작'이 특기다. 거창해 보이지만, 사람들이 없는 골목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일히 전화'''하는 등의 노가다가 숨겨져 있는 듯. 공간제작이라는게 [[스펀지(KBS)|스펀지]]등에서도 소개된 '농구공을 세는 동안엔 그 사이를 지나간 고릴라를 깨닫지 못한다'라는 원리를 응용한 것과 비슷한 것이기 때문이다. 작중에는 이짱을 --성추행-- 당황시키는 동안에 이짱의 발을 밟는 것으로 설명했다. 당황하던 이짱은 발을 밟힌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목적의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을 안 가린다. 그런 그녀도 리즈무에게는 은연 중에 도움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헛소리꾼과 비슷한 캐릭터성을 갖추고 있으며, 헛소리꾼과 캐릭터가 겹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짱을 죽이려한 [[미오츠쿠시 자매]]에게 협력했다. 이짱 왈 "그런 이유로 죽어줄 것 같냐!" 과거에는 사립 스미유리 학원 고등부에서 역사에 남을 정도의 유명인사였다. 당시 중등부였던 [[하기하라 시오기]]와 대등할 정도의 실력자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모든 것의 래디컬]] 시점에서는 '''퇴학'''당한 상태. 학교가 다른 곳도 아닌 스미유리 학원이니만큼 사실상 지명수배를 받은 상태나 다름없다. [[네 개의 세계|쿠나기사 기관]]의 이치가이(壱外)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