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ジゲン・ザ・ハンド / Ijigen the Hand''' [[파일:이차원 더 핸드.gif|width=100%]] [[이나즈마 일레븐]]의 캐치 계통 필살기. 국내명은 '''사차원의 손'''. 위력 86 / 소비TP 52 / 속성 林 / 특성 : 캐치 / 성장속도 빠름 3편에서 추가되었다. 설정 상 '''[[갓 핸드]]의 응용 기술.''' 기술 이름의 이차원은 한자로 異次元, 즉 다른 차원이라는 뜻이다. --근데 아무리 봐도 연출은 풀 [[파워 실드]]+슛 포켓이다.-- 오른팔을 앞으로 올렸다가 다시 뒤로 뻗으면서 오른손에 기를 모으고 점프, 그대로 오른손으로 지면을 내리치면 기가 흐르는 반구형의 장벽이 생성된다. 여기에 부딪힌 공은 그대로 장벽을 타고 흘러가 골대 뒤로 넘어가거나 골 포스트에 맞고 튕겨나간다. 이름에 어울리게, 다른 차원으로 날려버리듯이 ~~[[더 핸드#s-2|음?]]~~ 공의 궤도를 바꾸는 필살기. 코너킥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키퍼의 손이 안 닿고 날아가기 때문에 코너킥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로코코 울파]]가 애용하는 [[갓 핸드 X]]의 대척점에 있는 기술이다.[* 엔도의 갓 핸드에 대응하는 기술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엔도의 眞 갓 핸드에 대응하는 기술은 로코코의 眞 갓 핸드이다. 엔도와 로코코의 갓 핸드 계열 기술은 순서대로 '갓 핸드 → 이차원 더 핸드 or 갓 핸드 X → 오메가 더 핸드 or 영혼 더 핸드'에 해당한다.] 두 기술 모두 [[엔도 다이스케]]의 갓 핸드를 응용해서 개발한 캐치 계열 기술이며, 로코코에 의하면 두 기술의 기를 모으는 팔동작이 유사하다. 다만 이차원 더 핸드는 한 손에, 갓 핸드 X는 양 손에 기를 모은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 희한하게도 게임 내 위력은 '''한 손으로 기를 모으는 이차원 더 핸드가 높다'''. 애니메이션에선 엔도가 [[갓 캐치]]를 습득할 때까지 거의 이 기술만 사용했기 때문에, 갓 핸드 X에 비해 뚫리는 횟수가 너무 많다. 일명 '''막뚫려 더 핸드''' 혹은 '''또뚫려 더 핸드'''. 사람에 따라 '''자동문 더 핸드'''라고도 한다. 여담이지만 애니 1기에서 '''골대 옮기기'''를 시전했던 [[슈요메이토 학원]]의 골키퍼 아이도루 소우가 3에서 최종기로 이 기술을 배운다. 둘 다 '''공을 빗나가게 하는 기술'''이라 네타거리가 되기도 했다. 엔도가 영국전에서 골대 옮기기를 쓴다든지... 위의 말처럼 이 기술은 처음만 빛을 봤을 뿐, 자력기라 계속해서 뚫린다. 이차원 더 핸드가 改 또는 진으로 진화할 때도 '''한 번 막고 계속 뚫렸다.''' --자속성이 아니라서 그렇다는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카더라.-- [[분류: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