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집트 9영신)]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Egypt_9_Glory_Gods_%28Anime%29.png]] [* 처음 보는 사람들은 '왜 7명 밖에 없지?' 하겠지만, [[다비 더 플레이어]] 앞에 있는 [[아누비스신|칼 자루]]와 [[보잉고]] 위에 있는 [[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매]]가 나머지 9영신이다.] '''エジプト9栄神 (えじぷときゅうえいしん) / Egypt 9 Glory Gods''' [목차] == 개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등장인물들. TVA에서의 전용 테마곡은 [[https://www.youtube.com/watch?v=h0yDyTrJ5jo|9영신]]. [include(틀:스포일러)] 이집트에 도착할 무렵, [[DIO]]의 자객들 중 [[하이 프리스티스]]의 [[미들러]]를 쓰러뜨린 시점에서 아직 등장하지 않은 스탠드의 타로 카드는 '''[[더 풀|광대]]'''와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세계]]'''밖[* [[엠퍼러]]일 경우 이미 등장했지만 아직 리타이어가 되지 않았으므로 예외.]에 없었기 때문에 죠타로 일행은 이제 거의 DIO 혼자만 남았다고 생각했으나, 스피드왜건 재단 직원들이 [[이기]]를 공수해오면서 '''DIO의 저택 앞에 [[은두르|9]][[오잉고|명]][[보잉고|의]] [[케니 G|정]][[알레시|체]][[다니엘 J. 다비|불]][[바닐라 아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명]] [[테렌스 T. 다비|남]][[머라이어|녀]]들이 모여있다는 사실'''을 보고하면서 아직 적이 더 남아있음을 암시했다.[* 그런데 이중 2명은 이집트 9영신이 아니다.] 그리고 '''그 직후 [[은두르|그 9명 중 한 명]]이 나타나 보고한 직원들을 끔살시켜버린다.''' 죠타로 일행에게 간신히 쓰러진 이 자는 죽기 직전, 보상으로 자신들의 정체를 밝혔다. 이들의 정체는 '''타로 카드의 원형이 된다는 [[엔네아드|이집트 9영신]]'''[* 실제로 그런지는 [[타로 카드]] 항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불명이다(...).][* 다만 이집트 신화 엔네아드의 구성 신과 일치하는 건 아니다.]의 스탠드 유저들. 즉 DIO가 새로 파견한 9명의 자객들인 것이다. == 이집트 9영신 목록 == 스탠드의 번호는 이름 소개시 일러스트와 함께 매겨지는 번호다. 참고로 맨위의 스탠드 유저부터 차례대로 등장해 죠타로 일행과 싸우게 된다.[* [[오잉고]]와 [[보잉고]]의 경우 같이 등장하며, 이후 보잉고는 [[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펫숍]]과 싸우기 전, 이전에 나온 타로 카드의 스탠드 유저 중 이 때까지 유일하게 리타이어하지 않은 [[홀 호스]]와 같이 재등장한다.] 작중에서 이집트 9영신의 유저들은 "게브", "크눔" 등 으로 부르나 대부분의 독자들은 뒤에 "신"을 붙여 이야기 한다. * [[은두르]] & [[게브신]](3번/대지의 신) * [[오잉고]] & [[크눔신]](6번/창조의 신) * [[보잉고]] & [[토트신]](7번/서적의 신) * [[캐러밴 세라이]], [[차카]], [[칸(죠죠의 기묘한 모험)|칸]][* 엄밀히 말하자면 [[캐러밴 세라이]]는 [[아누비스신]] 그 자체이고, 뒤의 둘은 그저 임시 본체. 그 외의 임시 본체로는 [[아누비스 폴나레프|이 인물]], 지나가던 꼬맹이(...) 등등이 있다.] & [[아누비스신]](8번/명부의 신) * [[머라이어]] & [[바스테트 여신]](4번/다산과 풍요의 여신) * [[알레시]] & [[세트신]](5번/파괴와 폭풍의 신) * [[다니엘 J. 다비]] & [[오시리스신]](1번/사자(死者)의 신) * [[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펫숍]] & [[호루스신]](2번/천공의 신) * [[테렌스 T. 다비]] & [[아툼신]](9번/태양의 신) == 평가 및 기타 == 물론 이런 악당들이 늘 그렇듯이 하나둘씩 차례대로 덤벼왔기 때문에 각개격파당해 리타이어하거나 죽어버린다. 허나 썩어도 준치라고, 대부분 능력이 대단했기 때문에 상당수가 죠타로 일행조차 고전할 정도의 강적이었다. *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쿠죠 죠타로]]의 모자를 떨어뜨리게 만들고''' 선봉으로 나섰으면서도 이기의 스탠드 능력이 없었으면 일행을 전원 쓰러트렸을 정도로 위기에 몰아넣은 '''[[은두르]]''' * [[크눔신|신장, 체중 그리고 냄새마저도 자유자재로 바꾸는 능력]]으로 죠셉과 폴나레프를 완벽하게 속이면서 잠입과 일행의 차에 폭탄 설치를 하여 죠타로 일행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넣은[* 해당 편이 개그적인 성격이 강해서 은근히 무시하기 쉬운 부분.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몇번이고 암살 직전까지 가는 데 성공했었다. 차에 독을 넣는 작전도 이기 때문에 차를 뿜지만 않았으면 성공이었고, 죠타로로 변장했을 때 죠셉과 폴나레프가 눈치 채고 역관광태운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나중에 진짜 죠타로를 만났을 때 한 대사를 보면 '''정말로 눈치 못 챘다.''' 오잉고가 그냥 재수가 더럽게 없어서 당했을 뿐.] ~~그리고 죠타로의 얼굴 개그를 간접적으로나마 해낸~~ [[오잉고]] * 본체 스펙은 9영신 최약이지만, 이 단점을 커버할 정도로 [[토트신|희귀하고 무시무시한 스탠드]]를 구사하는 [[보잉고]][* 혼자서는 제대로 쓰기 힘들지만, 다른 스탠드 유저들의 서포트 역할로서는 무서운 활약을 보여주었다. 괜히 "강력한 파트너를 데리고나와 골치아픈" 홀 호스가 이 녀석을 끌고온 게 아니다.] * 죠타로의 [[오라오라]] 러시를 상쇄시키고 배때기에 칼침까지 박아 죠타로를 '''"~~[[메가톤맨/3부#s-153|헥…죽갔다…아이고…]]~~ 이렇게 지쳐본건 처음"'''이라 말하게 만든 '''[[아누비스신]]''' *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위험해지는 능력에 뛰어난 두뇌 플레이로 죠셉과 압둘을 ~~게이로 만들고~~ 궁지로 몰아넣었던 [[머라이어]] * 손쉬운 발동조건으로 상대를 철저히 무력화시키는 [[알레시]] * 스탠드 능력이 아닌[* 스탠드 능력 자체가 "도박에서 패배한 사람의 혼을 끄집어낸다"로 끝. 전투 능력이 전무하며 스탠드 능력은 오로지 상대가 (이미 붙잡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그 상대의 동료]]의 혼을 인질로) 도박을 하도록 이끄는 것과, 또한 자신의 도박 실력이 암살로 성립되도록 하게 하는 장치일 뿐이다.] '''본체의 도박 실력만으로''' 싸우는데도 '''그 죠타로조차 위험하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죠죠 일행을 단독으로 '''전원 죽일뻔한''' '''[[다니엘 J. 다비]]'''[* 이미 영혼을 뺏긴 죠셉, 폴나레프, 그리고 죠타로가 압둘, 자신, 카쿄인, 홀리 죠스타의 영혼을 레이즈한 탓에 '''졌으면 진짜 일망타진이었다.''' 게다가 이후 밝혀진 것에 따르면 죠타로의 카드는 [[뻥카]]였다. 즉, '''블러핑만 안 걸렸으면 완승이었다!'''] * 신체적인 스펙도 새를 초월한데다가 얼려버리는 능력으로 이기를 몇 번이나 위기에 몰아넣은 [[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펫숍]] * 강력한 독심술을 지녔고 엄청난 게임실력의 카쿄인의 혼을 빼앗았으며 쿠죠 죠타로가 모자를 자의로 벗게 만들게까지 한 [[테렌스 T. 다비]] 확실히 이전의 적 스탠드 유저들보다 더욱 기묘한 스탠드 유저들이 많았다. 작중에서도 폴나레프가 '''이집트에 오고나서 적들의 파워가 확연히 올라갔다'''고 대놓고 불평할 정도. 다만 리타이어 또한 너무나 어이없고 빠르게 당해 버렸다. * 디오를 위해서였지만, 사실상 지 공격에 지가 죽은 은두르. * 자기가 어리게 만든 어린 폴나레프와 죠타로에게 당해서 리타이어한 알레시. * 자신이 걸었던 [[자폭|자력으로 인해]] 리타이어한 머라이어. * 본인의 능력을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개그력을 선보이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나일 강에 떨어진]] 아누비스신. * 능력을 써버린 탓에 자신의 작전에 휘말린데다가 스탠드술사 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에게 맞아서 리타이어한 오잉고. * 홀 호스와 더불어 재출현 했으나, 겨우겨우 자신감을 찾았는데 괜시리 지가 걷어찬 상자에 맞은 이기한테 물려서 리타이어한 보잉고. * 죠타로의 블러핑에 지대로 걸려서 지 망상에 리타이어한 다비 더 겜블러. * (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자폭해버린 펫숍. *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주특기인 속임수에 당해 --희대의 명대사와 함께 오라오라로-- 리타이어 한 다비 더 플레이어. 자세히 보면 죄다 자멸이다. 또, [[오잉고]]의 경우 예외적으로 본인의 자체의 실력도 별거없거니와, [[크눔신|스탠드 능력]]도 [[옐로 템퍼런스|상위호환이 한참 전에 나왔을 정도]]로 별거 없다고 팬들한테 저평가를 받기에, 종합적으로 9영신 최약체이거니와 심지어 앞서나온 [[타로 카드]] 스탠드의 자객들보다도 약한 놈으로 여겨진다. 작중에서의 취급도 보잉고와 함께 완벽한 개그 캐릭터.(...) 그렇다고 그냥 개그 캐릭터라고는 할 수 없다. 실제로 보잉고가 자폐성이 있어 자신의 형 외에는 불심감을 갖고 있어 홀 호스랑 콤비를 맺기 싫어 억지로 잡혀갔지만 그 뒤 홀 호스가 형의 원수를 갚아야 한다고 설득해서 콤비를 짠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또 겁이 많은 성격을 가졌지만 오잉고가 리타이어되었을 때 혼자서 형의 복수를 하겠다며 용기를 내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오잉고가 보잉고의 정신주라 볼 수 있다. 그리고 보잉고가 용기를 내서 혼자서 죠타로 일행을 암살하겠다는 결의를 보고 감동한 것을 보면 그만큼 자신의 동생을 아끼고 있다. 그리고 능력이 별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단순히 얼굴을 바꾸는 게 아니라 목소리 체형 등 바꿀 수 있어 그 능력으로 죠타로를 변장해 죠셉과 폴나레프를 완벽하게 속인 것도 보면 단순히 나쁘다고 보긴 어렵다.[* 이 스탠드 능력의 상위호환인 옐로 템퍼런스도 얼굴, 목소리를 바꿀 수 있기는 하지만, 스탠드체의 성장을 위해 러버 소울이 동물 등을 먹어치운 바람에 체형이 점점 커져버렸다. 이렇게 봤을 때 옐로 템퍼런스는 체형이 변하여 상대가 변장을 한 것을 빠르게 눈치챌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크눔신은 체형까지 변하여 상대가 눈치채기 어렵다는 장점이 있다.~~근데 죠타로는 전혀 눈치 못 챘다~~] 게다가 스탠드 능력만 빼고 보면 적어도 찌질한 성격을 가진 알레시보단 나은 편이다. 약간 이상한(?) 점이 있는데, 스피드왜건 직원들의 보고에선 위에서와 같이 '''9명의 남녀'''가 있었다고 했지만 정작 9영신들 중 '''[[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펫숍]]은 사람도 아닌 [[매(조류)|매]]고, 거기다가 [[아누비스신]]은 아예 생물도 아닌 칼 그 자체다.''' 설마 직원들이 독수리나 칼을 사람 실루엣으로 잘못 봤을 리가...[* 하지만 결국 이집트 9영신 외에도 스탠드 유저가 [[바닐라 아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바닐라 아이스]]와 [[케니 G]] 2명 더 있었으므로([[얼치기]]는 시생인이기에 저택 밖으로 나올 수 없다. 바닐라 아이스는 죠죠 일행이 이집트 9영신을 전부 쓰러트린 후에야 시생인이 되었기에 당시 시점에서는 인간이다.) [[호루스신]]과 [[아누비스신]]을 빼더라도 사람 숫자는 맞다. 9영신이 아니었을 뿐이지. 하긴 작중에서 스피드왜건 직원들이 이집트 9영신이라고 직접 언급한 적도 없고 단지 9명의 남녀들로만 언급을 했다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원작에서 죠셉이 스피드왜건 재단 직원에게 이 정보를 들을 때 실루엣으로 칼을 찬 사람이 그려져 있어, 아누비스신은 사람이 옮겼다는 걸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TVA에선 관측한 직원이 9명임을 확실히 확인한 상태로 진행되었다.] 그래서인지 죠셉이 다비 더 플레이어에게 "앞으로 2~3명이 남았다는데 맞는가?"라고 질문하기도 하였다.[* 단, 이것은 [[오잉고]]&[[보잉고]] 형제의 공격을 알아채지도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사실 끝까지 이 두 형제의 정체는 죠죠 일행 앞에서 밝혀진 적이 없다.(...) 그나마도 보잉고가 홀 호스와 콤비를 짰을 당시 숨어있다가 폴나레프에게 들킨 게 전부였다.] 이 부분은 TVA에선 조금 보완이 되었는데, 9인의 남녀란 설정은 동일하지만 정체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으로 [[오잉고|특이한 모자를 쓴 사람]]과 [[보잉고|키가 작은 사람]] 두 명의 확실한 특징이 묘사되었다.[* 보잉고는 24화에서 SPW재단 사람의 관측하는 장면, 오잉고는 원작에 비해서 보다 터번보다 모자에 가깝게 묘사되었다. 단 원작구현을 위해 25화에선 보잉고의 키가 엇비슷하게 그려졌다.] 그리고 24화에서는 [[은두르|지팡이를 짚은 사람]]까지 묘사. 게다가 이미 [[DIO]]의 곁에 펫숍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 중 한 명이 바닐라 아이스가 아닌가 추측될 가능성이 생겼다.[* 카이로에서 DIO의 저택을 감시하던 SPW재단 사람을 죽인건 게브신이지만, 이를 회수한 사람은 DIO가 아닌 DIO의 다른 직속 수하인 것으로 그려졌기 때문. 팔에 찬 아대의 모양도 DIO와 다를 뿐더러, 모자를 빼면 전반적인 복장이나 외형이 바닐라 아이스와 닮은 사람이다.] [[분류:이집트 9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