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이진표 || || 이력 || 前 대통령 경호원 || || 가명 || 스티븐 리(Steven Lee) || || 가족 || 양아들 [[이윤성(시티헌터(드라마))|이윤성]] || [[시티헌터(드라마)|시티헌터]]의 등장인물이자, 이윤성의 양아버지로, 배우는 [[김상중]], 일본어 더빙 성우는 [[코스기 쥬로타]]. [[과거]] [[대한민국 대통령]] [[경호원]]으로서 윤성의 친아버지인 박무열과 [[친구]] 사이였다. 같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당시 함께 하였고, [[북한]]에 대한 보복 작전인 '싹쓸이 계획'에도 참가하였다. 그러나 눈 앞에서 무열과 함께 키워낸 최정예 북파대원들이 남포 앞바다에서 대기 중이던 [[잠수함]]에 숨어있던 [[저격수]]에게 사살 당하는 것을 눈앞에서 보아야 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임무 중 다친 무열이 자신을 살리려고 대신 총에 맞아 자신은 어깨에 총알이 박힌 것으로 끝이 난다. 이 일을 겪고, [[복수귀]]가 되어 윤성을 납치한 뒤, [[동남아시아]]에서 마약조직을 거느린다. 그러다 본거지로 쳐들어 온 다른 조직을 쫓던 윤성이 대인 [[지뢰]]를 밟아 윤성을 구해주다 다리 한쪽을 잃었고, 사경을 헤매는 과정에서 윤성에게 과거를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대한민국]]으로 와서 [[전우]]와 친구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미국]]에서 사슴 농장을 운영하며, [[녹용]] 판매를 하는 기업의 사장인 스티븐 리로 위장하였고, 한쪽 [[다리(신체)|다리]]를 잃었기에 가짜 다리를 달고는 [[지팡이칼]]에 의지해 걷고, [[싸움]]도 지팡이 칼로 한다(...)[* 전직 경호관답게 무술 실력도 출중하여, 지팡이 칼로도 웬만한 성인 남성 3~4명 정도는 처리할 정도다.] 사격술에도 능하며 서용학을 암살하려고 했을 땐 아예 자신이 직접 [[스나이퍼 라이플]]로 저격하려는 포스를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그래도 개념이 좀 잡힌 [[복수]] [[캐릭터]]이더니 갈수록 망가지는 캐릭터 중 하나. 친구의 아들인 이윤성을 자기 복수를 위해 키우는 인물로 이제는 완전히 [[가면]]을 벗고 이경희와 [[김나나(시티헌터(드라마))|김나나]]를 볼모로 이윤성을 협박하기도 하는 등 복수에만 눈이 멀어가고 있다. ~~원래 영아 납치범이기도 했지.~~ 작전에서 살아남은 뒤 '''마약왕'''이 됐었다. 따라서 이 [[드라마]]는 '''마약왕이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도 대통령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마지막 순간엔 자기가 시티헌터라면서 윤성이 한 일을 다 자기가 한 일이라고 말한 후 대통령 경호원들에게 총알 세례를 받고[* 이때 마지막 저항을 하려는 듯 했으나 권총의 탄창을 분리했다.] 윤성의 손을 잡고 죽는다. 비록 남의 자식을 데려다 자기의 복수를 위해 키웠으나 마음속으로는 윤성을 자식처럼 아꼈던 것으로 보인다.[* 윤성이 자신의 손을 송곳으로 찌르는 자해를 하거나, 스스로 총을 머리에 겨누었을때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분류:김상중]][[분류:시티헌터(드라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