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미국의 연쇄살인범]][[분류:1978년 출생]][[분류:2012년 사망]][[분류:강간범]][[분류:미국의 자살한 인물]] [include(틀:사건사고)] ||||<tablealign="right"><table width=370><#ffffff>[[파일:Israel_Keyes_FBI_mugshot.jpg|align=center&width=90%]] || ||<:><#000034>'''{{{#white 이름}}}'''||<#ffffff>이즈라엘 키즈(Israel Keyes)|| ||<:><#000034>'''{{{#white 출생}}}'''||<#ffffff>[[1978년]] [[1월 7일]], [[유타 주|유타]] [[리치몬드#toc|리치몬드]]|| ||<:><#000034>'''{{{#white 사망}}}'''||<#ffffff>[[2012년]] [[12월 2일]], [[알래스카]] [[앵커리지]]|| ||<:><#000034>'''{{{#white 사인}}}'''||[[자살]]|| ||<:><#000034>'''{{{#white 범죄유형}}}'''||[[연쇄살인]][br][[살인미수]][br][[강간]][br][[방화]][br][[주거침입]][br][[은행강도]]|| ||<:><#000034>'''{{{#white 상세범행}}}'''||3명 살해(기소된 건) - 8명+(추정) || [목차] == 개요 == 이즈라엘 키즈(Israel Keyes)는 미국의 연쇄살인범, 강간범, 방화범, 주거침입범, 은행강도다. [[https://archive.is/20130128203837/http://www.ktva.com/home/outbound-xml-feeds/Who-is-Israel-Keyes-143417766.html?m=y| [[모르몬]] 가정에서 자랐고 [[홈스쿨링]]으로 교육받았다.]] [[https://www.mcclatchydc.com/news/crime/article24741226.html| 1996년으로 부터 [[오레건]]주에서 10대의 소녀를 [[성폭행]]하는 등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그의 가족은 [[워싱턴 주]] 북동부로 이주 후 [[https://www.salon.com/2012/12/04/alaska_serial_killer_raised_racist_anti_semitic/| [[백인 우월주의]]성향의 교회에 다녔다.]] 2012년 체포될 때까지 연속 강간과 살인을 저질렀다. 그는 사만다 코닉(Samantha Koenig) 살인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던 구금 중에 자살했다. == 살해 방식 == 키즈는 범행 실행 오래 전에 계획하고 발각되지 않도록 특별한 조치를 취했다. 대부분의 [[연쇄살인범]]들과는 달리 선호하는 희생자 타입은 없었다. 보통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인을 하고 같은 지역에서 두 번 살인을 한 적이 없었다. 살인 행각을 할 때는 휴대전화의 전원을 끄고 현금으로 물건을 샀다. 자신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살해했다. [[버몬트]]주에 사는 빌과 로레인 커리어 (Bill and Lorraine Currier) 부부를 살인할 때는 알래스카주에서 [[시카고]]로 날아갔고 버몬트주까지 1000 마일을 더 운전하기 위해 [[렌터카|차를 대여]]했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살인을 수행하기 위해 2년 전에 숨겨 두었던 살인 도구[* 살인도구 모음을 'kill kit'이라고 부르면서 살인 시 무기 조달을 쉽게 하기위에 [[https://abcnews.go.com/US/alaska-serial-killer-buried-murder-supplies-country/story?id=17874735| 미국 전역에 묻어두었다고 한다.]]]를 사용했다. 키즈는 [[테드 번디]]를 동경했고 그와 몇 가지 비슷한 점을 공유했다. 둘 다 체계적이고 희생자들에 대한 소유욕를 느꼈다. 주목할 만한 차이점은 번디의 살인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이유는 그가 여러 지역에 살았기 때문이었고, 키즈처럼 탐지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노력이 아니었다. 번디는 보통 머리를 가운데 가르마를 탄 매력적인 젊은 여성들만 목표로 삼았고, 키즈는 희생자에 대한 특별한 선호도가 없었다. [[파일:keyes_video_capture_fbi_jpeg.jpg]] [[FBI]] 요원들이 여죄에 대해 추궁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