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doubly landlocked, 二重內陸國. [목차] == 개요 == [[내륙국]]으로 둘러싸인 내륙국을 가리킨다. 즉 바다로 가려면 적어도 다른 두 나라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경우. == 예시 == 현재 지구상에 존속하고 있는 국가 가운데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리히텐슈타인]], [[아르차흐 공화국]] 뿐이다. *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 둘러 싸여 있는데 이 두나라 모두 내륙국이다. * [[우즈베키스탄]] 역시 2개 나라를 거쳐야 바다에 도달할 수 있다. 다만, [[카스피 해]]를 바다로 인정한다면 [[카자흐스탄]]이나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카스피 해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내륙국]]으로 바뀐다. 참고로 [[아랄 해]]를 국경에 접하고 있지만, 이는 바다가 아닌 호수이다. * [[아르차흐 공화국]]은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이후 [[이란]]과의 접경지역을 상실하면서 내륙국인 [[아제르바이잔]]에 둘러싸인 [[위요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즈베키스탄과 마찬가지로 카스피 해를 바다로 인정할 경우 [[내륙국]]이 된다. [[분류:유형별 국가]] [[분류:토막글/행정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