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이준평(李俊坪 / Lee Joon-Pyung) || || '''생년월일''' || [[1990년]] [[7월 23일]] ([age(1990-07-23)]세) || || '''체격''' || 184cm, 86kg || || '''학력''' || 구지초 - [[언북중]] - [[경기고등학교 야구부|경기고]] - [[건국대학교|건국대]] || || '''포지션''' || [[포수]] → [[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2013년]] [[NC 다이노스]] [[육성선수]] 입단 || || '''소속팀''' || [[NC 다이노스]] (2013~2018) || [목차] == 소개 == 전 [[NC 다이노스]] 소속의 투수. == 프로 이전 == 건국대 시절에는 투수 [[박진우(야구선수)|박진우]]와 함께 배터리를 이루면서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당시에는 [[이홍구(야구선수)|이홍구]], [[이흥련]] 등과 함께 대졸 포수 중에서는 주목할 만한 재목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결과는 미지명. 하지만 [[NC 다이노스]]가 그를 신고선수로 영입하면서 간신히 프로 선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 프로 경력 == === [[NC 다이노스]] === 결국 신고선수로 어렵게 입단했지만 1군 경험은 주어지지 않았다. 특별 지명으로 데려온 [[김태군]]이나 그 외 백업 [[이태원(야구선수)|이태원]], [[김태우(1989)|김태우]], [[허준(1981)|허준]] 등에게도 밀려 1군에서는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결국 빨리 군문제부터 해결하고자 현역 입대를 선택. 2015년 시즌 다시 팀으로 복귀했지만 정식 선수로 등록되지 않고 불펜 포수 신분으로 있었다. 그러던 중 어깨 힘이 좋으니 투수로 보직을 바꾸자는 제안을 받았고, [[김경문]] 감독 역시 투수로서의 가능성이 있으니 보직을 전환하지 않겠냐고 권유했다. 그리고 이준평이 그 권유를 받아들이면서 투수로 전향했다. [[http://sports.mk.co.kr/view.php?no=85790&year=2016|[캠프톡톡] ‘재능 발견’ 공만 받던 이준평, 공을 던진다]] 투수 전향 이후 140 중반대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지면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2016 시즌 2군에서 18경기 24.2이닝 1승 1세이브 1홀드 ERA 6.20의 기록을 남겼다. 일단 구단에서는 [[김재윤]]의 케이스를 기대하면서 육성을 시키고 있지만 2017 시즌에는 13이닝 동안 ERA 13.15로 그다지 좋지 못했다. 2018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44경기 48 1/3이닝 5승 3패 10세이브 ERA 3.17을 기록하며 나아졌으나 끝내 1군 기회를 받지 못한 채 시즌 종료 후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 [[분류:1990년 출생]][[분류:투수]][[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우완 투수]][[분류:우투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