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5pb.jp/ch_tatsuki.jpg]] 일본 만화인 [[햣코]]의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네야 미치코]]. [[카게야마 토라코]]가 붙여준 애칭은 '탓쨩' 이다. 펜선으로 그려넣은 듯한 만화풍 아가씨 캐릭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도 자주 등장하는 전설의 그 인사([[고키겡요]])를 아주 아무렇지도 않게 시전한다. 말투나 행동이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작중 포지션은 태클. 토라코가 가끔 심한 장난을 치거나 [[사오토메 스즈메]]가 4차원스러운 행동을 하면 그때그때 태클을 걸곤 한다. 토라코의 개그에 섞이지 않으려고 필사적인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작중의 분위기가 난장판이 되어 가거나, 수위가 높아질 때 상황 정리가 가능한 (몇 안되는)캐릭터. 주로 버럭버럭 화내는 게 일이지만, [[노노무라 아유미]]에게는 온화하다. 아유미를 가장 개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성격은 요약하자면 [[츤데레]]. 작중 초반에는 토라코를 향해 '''"혹시 저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라고 말할 정도로 새침하게 굴지만, 이후 점점 토라코의 페이스에 익숙해져 간다. 하루는 토라코와 그 일당들이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하교하자 하교길 내내 온갖 생각을 하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런데 그 일당들은 언질도 없이 일치감치 자기 집에 와서 놀고 있었다(...) 좀 특이할 점이라면 자신의 그런 마음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것. 토라코들과 함께 있는게 의외로 괜찮았다고 솔직히 밝히고 있다. 일단 츤데레 속성으로 밀고 나가는 것 같지만, 작중에서 토라코나 다른 인물들의 포스가 워낙 막강하기도 하려니와 츤데레 성향 캐릭터가 몇 명 더 있는 만큼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 눌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역 4명 안에서는 역시 빠질 수 없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는 캐릭터 성격이 미묘하게 바뀐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뭐 기본은 같지만. [[사오토메 스즈메]]의 조사에 따르면 '어른 팬티'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래는 별로 놀라울 것 없는 캐릭터 네타. ---- 일본 굴지의 거대기업(가상)인 E-lectra 사장의 딸. 진짜로 '''아가씨'''였다. 토라코가 '아가씨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진짜 아가씨' 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아, 평소의 타츠키의 언행은 본인이 의도하지 않게 개그 혹은 엄청 이상해 보였던 모양이다. 실제로 [[카자마츠리 토마]]는 그녀가 건낸 인사 '평안하세요(ごきげんよう)'를 듣고 놀라기도 했다. [[분류:햣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