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단양 이씨]][[분류:법학자]][[분류:사회과학 교수]][[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1952년 출생]][[분류:제17대 국회의원]][[분류:열린우리당 국회의원]][[분류: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분류:통합민주당(2008년) 국회의원]][[분류:서울대학교 출신]][[분류:한국외국어대학교 재직]] [include(틀:제17대 국회의원/비례대표)] 李銀榮 1952년 3월 1일 ~ [[대한민국]]의 교육자, [[정치인]]이다. 1952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경기여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독일]] 튀빙겐 대학교 법과대학원 법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귀국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장 등을 지냈다. 재산법 분야 교과서를 완간한, 의외로 흔치 않은 [[민법]] 학자 중 한 명이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제|비례대표]]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 제17번으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에서 정책조정위원장을 지냈다. 국회의원 재임 중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발의를 추진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2008년)|통합민주당]]에 서울특별시 [[용산구(선거구)|용산구]] [[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하였으나 [[성장현]]에 밀려 탈락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갑]] [[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하였으나 [[안규백]]에 밀려 탈락했다. 이후 강단으로 돌아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했다. 이번송 전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1941년생), 이철송 건국대학교 석좌교수(1948년생)(저명한 상법학자로서, 일반에는 여동생이 더 유명하지만, 법학계에서는 동생보다도 학문적으로 명망이 있다)와 남매이다. 위 두 오빠와는 서울 법대 동문 사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