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통역사 == [[춘천MBC]] 아나운서, [[OBS경인TV]] 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2018년 3월 [[토리 버치]]의 통역과 진행을 담당했는데 6월에 전체 영상이 올라오면서 통역사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youtube(OIoX-KbJkGs)] [youtube(9Aa0-zuqd5o)] [youtube(TaJDJJKrXZg)] == 미스코리아 == ||||||||||<table align=center><:> '''[[미스코리아 USA]] 진''' || ||<width=28%><:> 2017 ||<width=5%><|2><:> → ||<width=29%><:> 2018 ||<width=5%><|2><:> → ||<width=28%><:> 2019 || ||<:> 없음[* 2017 대회는 Top 3로 선발되어 진, 선, 미 구분이 없다.] ||<:> '''[[이윤진]]''' ||<:> [[김세연(미스코리아)|김세연]] || 1차 심사 통과에 실패해 본선 진출이 무산되었다. == 드라마 [[하얀거탑(2007년 드라마)|하얀거탑]]의 등장인물 == [[파일:하얀거탑_이윤진.jpg]] [[하얀거탑(2007년 드라마)|하얀거탑]]의 등장인물. === 소개 === 원작 소설에서는 아즈마 사에코. 한국 드라마에서는 [[송선미]]가 연기했다. 별명으로 가스선미, '''오지라퍼'''가 있다. 가스선미는 이윤진이 [[장준혁]]한테 수술받고 나서 [[의사]], [[간호사]]들한테 가스 잘 나오냐고 질문받는 게 싫다고 [[최도영]]한테 말하는 과정에서 붙은 별명 오지라퍼는 워낙 오지랖이 넓어 여기저기 나대는데 결정적으로 극중에서 이윤진 스스로 '''"제가 좀 오지랖이 넓잖아요"''' 라고 해버리는 바람에 아주 낙인이 찍혀버렸다. 물론 볼드처리를 해놨듯이 오지라퍼라는 별명이 압도적으로 사용빈도가 높다. 아예 이름보다 더... 그래서 가스선미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호의적인 느낌마저 들 정도. === 작중 내역 === [[이주완]] 과장의 무남독녀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시민 운동에 관심이 많다. 작중에 [[최도영]]이 맡은 어린 환자[* 진주라는 이름의 여자아이]의 임종을 지켜보고 후반엔 [[장준혁]]의 의료과실 재판에서 원고측 가족을 물심양면 도우며 고군분투했다. 대대로 [[의사]] 집안인 만큼, 이주완과 [[김영아(하얀거탑)|김영아]]는 무남독녀 이윤진이 의사와 결혼해서라도 의사가문의 대를 잇기를 희망했다. 그런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는 커녕(?) 시민운동까지 하고 다니며 상당히 속을 썩이고 다니는 걸로 묘사된다. 이윤진의 과거 시민운동 흔적 때문에 이주완이 재취업을 못 하는 부분에서는, 아예 어머니인 김영아가 화가 나서 이윤진의 방을 ~~불온서적들을 검열~~ 맘대로 건드리고[* 버리려고 하는 책들을 자세히 보면 [[체 게바라]] 평전, 맑스-엥겔스 선집 등이 보인다.], 이주완이 이윤진의 싸닥션마저 날린다.[* 정확히는 머리를 날렸다. 그래서 소리도 '짝'이 아니라 '퍽'] 정확한 나이는 나오지 않지만 혼기를 살짝 넘긴 것 같다. 이윤진의 선배라는 [[최도영]]의 처는 이미 결혼해서 유치원생 딸까지 두고 있으니, 이윤진도 최소한 20대 후반은 넘겼을 것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의사]]와 결혼할 것을 권하는 부모와 달리, 이윤진은 의사를 꽉 막힌 엘리트, 귀족 정도로 여기는 듯 하다. 그런데 부모에게서 독립할 생각은 하지 않고, 무슨 일만 생기면 부모에게 기댄다. 다만 이는 가치관의 차이일 수도 있고, 아버지인 [[이주완]]부터가 굉장히 권위적인 의사고 어머니는 속물(...)의 전형이라, 커오면서 반발심이 생겼을수도 있는 부분. 다른 한편으로는 의사 집안이라 그런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개념찬 모습도 보인다. 결석이 생겨서 복통이 심한 와중에 진료를 기다리면서도, "차례를 기다려야 된다"며 먼저 진료해 줄 것을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고 주변에서 "먼저 들어가라"고 하는데도 기다리겠다고 했다. 의사 집안이라 이런 것에 대한 의사들의 고충은 이해하는 듯.] 결국 쓰러져서 먼저 들어가긴 했지만. 원작과 한국판에서 묘사가 좀 다른 인물...이라기보다 한국판에서 캐릭터가 잘못 형성된 인물. 기본적으로 오지랖이 넓은 것은 비슷하긴 한데[* 한국판에서는 캐릭터 스스로가 이런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이 더 문제. '''"제가 좀 오지랖이 넓잖아요"''' 라는 대사도 한다...] 일본판의 아즈마 사에코는 전형적인 [[야마토 나데시코]]로서 전면에는 일절 나서지 않으며 조수 역할만 한다. 결정적으로 사에코는 시민운동을 하지 않는다! 더구나 대학원 졸업 이후 취직해서 집안에 도움[* 부유한 의사 집안의 딸이 취직해서 집안에 도움을 준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이 되려고 적극적으로 나선다. 뭐 정작 부모들이 "무슨 취직이니, 시집이나 가라"고 하지만. 하지만 한국 드라마에선 그 정도가 심해서, [[하얀거탑(2007년 드라마)|하얀거탑]] 팬들 사이에서 '''오지라퍼'''로 불리우며 너무 나대고 쏘다니고 참견하는 것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제법 된다.[* [[이주완]]이 딸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나오자 속시원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였을 정도.] 그런데 사에코의 경우 일본판에서는 다른 부분으로 민폐인 게, 유부남인 사토미에게 접근해서 그 부인의 애를 태운다. 물론 밑에서도 언급했듯 이게 그닥 비중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최도영]]에게 잠깐 호감만 보이고 끝나는 한국판보다는 훨씬 비중 있게 나온다. 얼마나 심하게 까였는지 [[하얀거탑(2007년 드라마)|하얀거탑]]이 종영된 후 [[송선미]] 씨가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할 정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건 원작의 캐릭터 해석을 잘못한 시나리오 작가가 까여야지 배우가 까일 일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최도영]]을 사모하는데 한국 드라마에선 초반에 좀 티를 내는가 싶더니 회가 갈수록 대충 넘어갔다. 사실 원작에서도 이 부분이 크게 비중있지는 않았다. 애초에 이런 설정을 더 건드렸다간 막장드라마밖에 안 되니 하얀거탑이 일부러 연애물에서 탈피하려 노력한 것과 정면으로 대치된다. ~~[[신은아(골든 타임)|몇년 후 부산의 모 병원 간호사가 되었다 카더라]](...)~~ [각주] [[분류:동명이인/ㅇ]][[분류:미스코리아]][[분류:하얀거탑/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