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관계자, rd1=이용복(법조인))] 사)[[대한택견회]][* 구 대한택견연맹]의 전) 회장. 본래 태권도를 오래 했으며 후일 [[태껸]]으로 전향했다. --택견으로 넘어오기 전에도 그쪽에서 돈 장난을 치다가 태권도 쪽 길이 막혀서 택견에 눈을 돌렸다는 소문이 있다. 택견연맹를 차리고도 횡령을 거하게 한 것 보면...-- 부산에서 생활했기에 구 대한택견연맹을 부산태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대한택견회의 초창기에는 자신들의 태껸을 굳이 송덕기와 연관짓지 않았으나, 단체가 커지다가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쯤에 한국전통택견협회 보다 덩치가 커지자, 이에 위기감을 느낀 [[정경화]]가 "신한승의 택견을 계승하는 정통파 택견 단체는 우리 단체 뿐이다."라고 공언하는 바람에, 정통성 면에서 위기를 느낀 뒤 돌파구로써 송덕기의 태껸을 자신들의 태껸에 끌어들이면서 전반적인 구성이 변모하게 되었다는 증언이 있다. 본인 저서에서도 나오듯이 예능보유자인 정경화와 매우 사이가 좋지 않으며 이제는 되돌리기도 힘들어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112033804338|2014년 수억원대 횡령 혐의로 구속]] 되었으며 [[http://www.mooyenews.kr/sub_read.html?uid=5716|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용복은 대한택견연맹의 수장의 위치에 있으면서 대한택견 종신 회원권이라는 것을 발급했다. 그 당시 100만원(시간 경과에 따라 액수는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에 본인 혹은 직계 가족들이 전국 어느 체육관에서든 대한택견을 수련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회원권이다. 이는 회원의 모집과 그에 따른 수익을 연맹 중앙으로 집중시키고 지도자, 체육관 관장들을 수익배분 측면에서 연맹에 종속되는 형태를 만들었으며 대한택견 종사자들의 장기적인 수익원을 고갈시키고 단기적인 매출에 집중되도록 만들었다.--횡령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었다.-- [[분류:택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