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ワン・イワノフ [[파일:external/ggfr.jp/62d708d33a914270.png]] G제네 프론티어 S레어 카드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한국어 러시아어 표기법에 따르면 '이반 이바노프'이지만, [[SD건담 G제네레이션 프론티어]]에서도 일본 명칭을 그대로 따라 정발명을 정했다. 이름의 유래는 [[프린세스 메이커 1]]에 나오는 무투회 상대인 이안 이와노프. [[클레어 히스로]]와 더불어 G제네의 양대 ~~[[개드립]]~~[[네타]] 캐릭터로 유명해 정통파 시리즈 개근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NEO에서 한 번 잘렸다가 스피릿에서 부활했다.[* 그 때문인지 NEO 이후로는 클레어가 이완에게서 일부 찌질이 기믹을 물려받은 흔적이 보인다.] [[성우]]가 붙기 전과 붙은 후의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지는 인물로, 담당 성우가 없는 ZERO에서는 대책없는 [[건덕후]] 기믹과 '''실사판 [[샤아 아즈나블]]의 2D화'''라는 [[충격과 공포]]의 캐릭터 스프라이트 때문에 이 시기에는 '총수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워지고 있었다. 지금에 와서는 뜬금없는 별명이긴 하지만, 반대로 이야기하면 이 별명으로 부르는 사람은 적어도 ZERO 이전부터 이 캐릭터를 주력으로 써먹었다는 이야기. [[히로카와 타이치로]]가 배역을 맡은 F부터는 목성귀환자 설정이 추가되고 건덕후 이미지가 사라졌는데, 이게 또 웃긴 것이 쥬피트리스에 타고 출발할 때는 평범한 올드타입이었다가, 목성에서 모종의 사건으로 뉴타입 능력이 개화한 뒤로는 '''뉴타입 능력 하나만 믿고 파일럿 일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완이 입고 있는 군복은 정식 [[지구연방군]]의 군복이다. 함장이었던 [[팝티머스 시로코]]와 달리 [[티탄즈]]에 들 정도의 엘리트가 아니라는 설정을 반영한 듯.] 가벼운 말투와 틈만 나면 도망치려고 하는 언행 등은 여전해서, 스피릿에서 성우가 [[모리카와 토시유키]]로 바뀌어서 목소리 톤이 조금 낮아진 것 외에는 변한 게 거의 없다.[* WARS에서 동일 성우인 [[샤기아 프로스트]]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모든 시리즈에서 최고의 뉴타입 레벨[* NT레벨 최대치 또는 각성치 80. 각성치 개념이 도입된 시리즈에서는 드디어 판권작 캐릭터까지 전부 제치고 각성치 전체 1위를 차지하게 된다.]과 최저 능력치[* NT레벨과 각성치를 빼면 초기 수치가 전부 1]를 보유하고 있어서, 절대로 전함 크루로는 써먹지 못할 인물. 하지만 파일럿으로서는 의외로 상당히 활약하는 편이어서, 뉴타입 보정을 빵빵하게 받는 덕분에 명중률과 회피율이 어중간한 판권작 캐릭터들보다 훨씬 잘 나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장 타입이 변이A형이라서 로또만 잘 터뜨리면 조숙형과 보통형 사이 정도의 좋은 효율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WARS에서는 처음부터 뉴타입 어빌리티를 가지고 있고 3레벨에 무드메이커를 획득하기 때문에 이미 이 시점에서 에이스급이라고 할 수 있다. 무모로 데미지 뻥튀기도 되고 악운으로 방어와 회피를 더욱 올려주는 데다가 최종 어빌리티가 간파. 단순한 [[헤타레]] 캐릭터라고 보기에는 이미 도를 한참 넘어섰다. WARS에서는 어떤 기체에 태우든 공격할 때마다 한번씩 개드립을 친다. 예를 들면 사격시에는 '거기! 일까?', 판넬 사용시에는 '[[샤아 아즈나블|보인다! 나에게도 적이 보인다!]] 아마도.' 등. 특히 [[하이뉴 건담]]의 3연발 빔 라이플 같은 연발대사가 있는 무기의 경우는 3연발 개드립이 보는 이의 정신을 우주로 인도한다. 그러나 최신작 지제네 제네시스에선 종래의 각성치 최고값은 유지했지만...정작 어빌리티 뉴타입이 없다. 뉴타입이 아니면 도대체 뭐에 눈뜬 걸까(...) [[분류:G제네레이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