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ruby><rb>イワナガ</rb><rp>(</rp><rt>いわなが</rt><rp>)</rp></ruby>}}} [[이즈모 시리즈]]의 [[이즈모零]]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카모리 나오|타카나 유카]]이다. [[시라누이 겐사이]]와 함께 어둠속에서 뒷공작을 하고 있는 의문의 여성. 그분이라는 존재를 만나기 위해 살생석을 모으려 하고 있다. 겐사이의 아들인 [[시라누이 시로]]가 신뢰하고 있었으며, 그가 자신의 새엄마가 되기를 원하기도 하였다. 시로와 함께 경시청 특별과에 위장잠입을 할때도 시로의 새엄마가 될 사람이였을정도로 시로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그녀가 만나려고 하는 그분이 바로 [[키리야 고로]]로서 살아가고 있는 [[토마 로쿠스케|이자나기]]였다. [[이즈모1]]에도 나왔듯이 자신을 희생한 [[이자나미(IZUMO)|이자나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이후 네노쿠니와 아시하라노쿠니로 나뉘어질때까지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게 된다. 두세계로 나뉘어진 영향탓인지 불사의몸이 되어버렸으며 이 사실을 안 이와나가는 살생석을 모아서 [[토마 로쿠스케|이자나기]]를 불사의 몸에서 벗어나게 하여 [[이자나미(IZUMO)|이자나미]]의 곁에 돌려보내려고 한것이였다. 하지만 [[키리야 고로]]로 존재하는 [[토마 로쿠스케|이자나기]]는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이려 했기 때문에 이를 거부하였으며, 경시청 특별과에게 포위되기되는등 위기를 겪었지만, [[시라누이 시로]]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시라누이 겐사이]]와 같이 있던 사이 어느세 그를 지키고 싶은 사명감까지 들었으며 나중에 겐사이를 치려는 경시청 특별과 일행을 막아서게 된다. 하지만 다른 마음으로는 어둠의 힘에 손을 대려는 [[겐사이]]를 걱정하기까지도 했으며 경시청 특별과에게 패배했을때는 겐사이를 막아주기를 부탁하게 된다. 후에 겐사이와 떠나기전에 키리야 고로에게 점을 쳐주는데, 그 점의 결과는 나중에 이세상에 구세주란 존재가 나타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이 점이 이루어지게 되는 기간은 멀지 않았다란 말도 하였으며, 그녀의 예언대로 몇년후 구세주로 불리게 될 소년이 그의 곁에 오게 된다. [[분류:이즈모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