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LG 트윈스 소속의 야구선수, rd1=이영재(1992))] [include(틀: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선수)] ---- ||<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74ca1><tablebgcolor=#074ca1> '''{{{#ffffff 이영재의 역대 등번호 }}}''' || ||<bgcolor=#ffffff,#191919>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5><bgcolor=#074ca1> '''[[삼성 라이온즈|{{{#ffffff 삼성 라이온즈}}}]] {{{#ffffff 등번호 16번}}}''' || || 오명록(1989~1990) || → || '''이영재(1991~1994)''' || → || [[최한림]](1995~1997) || }}} || ---- ||<-2><table align=center> [[파일:/image/111/2009/10/27/1256622704726_1.jpg]] || ||<-2><bgcolor=#ffffff,#191919> [[유영구]] 전 [[KBO/역대 총재|KBO 총재]](좌), 이영재 심판(우) || ||<-2><bgcolor=#000000> {{{#ffffff KBO 심판 NO.12}}} || || '''이름''' || 이영재(李咏宰 / Young-jae Lee) || || '''생년월일''' || [[1968년]] [[9월 2일]] ([age(1968-09-02)]세) || || '''출신지''' || [[대구광역시]] || || '''학력''' || [[경북고등학교 야구부|경북고]]-[[동국대]] || || '''포지션''' || [[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1991년/신인드래프트|1991년 1차 지명 (삼성 라이온즈)]] ||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1991~1994) || [목차] == 개요 == 전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포수]]. == 선수 경력 == 1991년 [[이만수]]를 이을 삼성의 차세대 포수 재목으로 평가받으며 1차 지명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그러나 1차 지명자임에도 이미 [[이만수]][* 이영재가 입단한 1991년 0.317의 타율로 리그 5위를 차지한 것부터 시작해서 1994년까지 꾸준히 1군경기에 출장하여 녹슬지 않은 성적을 보여주었다.]와 [[박정환(1957)|박정환]] 등 실력있는 선배 포수들이 즐비한 탓에 통산 1군 출장이 32경기에 불과했을 정도로 [[http://builff.blog.me/140055800695|선수 시절 경력은 시망(…)]]. 1992년 3월 17일 시범경기 OB전에서 루킹 삼진 처리됐어야 할 카운트에서 박찬황 주심의 오심으로 스트라이크 투가 되고 안타를 쳐낸다(...). [[1993년]] [[4월 17일]]에는 통산 2번째 끝내기 패스트볼을 범해 [[KBO 리그]] 기록사에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41800209117001&edi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3-04-18&officeId=00020&pageNo=17&printNo=22145&publishType=00010|이름을 남겼다.]] 또, 현역 시절 도루 저지없이 10도루 허용을 기록하며 통산 도루 저지율이 '''0'''이다. === 연도별 성적 === ||<-15><table align=center><bgcolor=#000000> {{{#ffffff 역대 기록}}} || ||<rowbgcolor=#0066b3>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장타율}}} || {{{#ffffff 출루율}}} || || 1991 ||<|4> [[삼성 라이온즈|삼성]] || 1 || 1 || .000 || 0 || 0 || 0 || 0 || 1 || 0 || 0 || 0 || .000 || .000 || || 1992 || 3 || 3 || .000 || 0 || 0 || 0 || 0 || 0 || 0 || 0 || 0 || .000 || .000 || || 1993 || 28 || 13 || .154 || 2 || 0 || 0 || 0 || 0 || 0 || 0 || 0 || .154 || .154 || || 1994 ||<-13> 1군 기록 없음 || ||<-2><bgcolor=#ffff88><color=#373a3c> '''[[KBO 리그|KBO]] 통산''' [br] (3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32 || 17 || .118 || 2 || 0 || 0 || 0 || 1 || 0 || 0 || 0 || .118 || .118 || == 심판 경력 == 결국 4년의 짧은 선수 생활을 뒤로 하고 1994년 은퇴를 선언한 뒤 1996년부터 야구 [[심판/KBO 리그|심판]]을 지원해 합격하여 현재까지 [[KBO|한국야구위원회]] 소속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2009년]], [[2017년]] 최고 심판상을 받았으며 2013년 1,5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포수 출신으로 스트라이크-볼 판정에선 상당히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그러나 고향팀이자 친정팀인 [[삼성 라이온즈|삼성]]과 경기하면 [[삼성 라이온즈|삼성]] 편파 성향이 드러나는데, 심판 초기에는 유난히 심했다. 특히 고딩 직속 후배인 [[이승엽]] 타석 때 친정 사랑을 노골적으로 보였다.] 예전의 평가인지 나중에는 빅게임마다 태평양존, 일관성 부족한 스트/볼 판정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되었다. 타자와 포수 사이에 자리를 잡기 때문에 타자 바깥쪽이 상대적으로 후한 편. 여러 심판들이 그렇듯 몇몇 [[오심]] 논란을 [[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98%81%EC%9E%AC_(1968%EB%85%84)|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KBO|크보]] 심판 중에 [[오심]]으로 안 유명한 심판이 어디있겠냐만~~ 1999년 5월 21일 한화와 삼성의 대전 경기에서 [[구대성]]의 퇴장 이후 한화 [[이희수]] 감독으로부터 뺨을 맞은 바 있다. 2005년 4월 22일 9회초 [[김재호]]의 타석에서 2스트라이크 3볼 카운트에서 볼이 들어왔지만 '''볼로 인정은 했는데 2-4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출루시키질 않았다'''. 거기다 [[김재호]]는 그 카운트를 깔고 우전 안타를 쳐내게 된다.[* 재미있는 점은 볼카운트를 착각한 오심이 모두 이영재와 관련 있다는 것이다. 한 번은 타자로 한 번은 주심으로.] 이로 인해 20만 원의 벌금과 엄중~~킹중~~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2014년 [[넥센 히어로즈/2014년/5월/20일|5월 20일 경기]]에서 역대급의 오심을 저지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베이스볼긱에서 인터뷰를 하였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205619|1편]],[[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456&article_id=0000000692|2편]],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56&article_id=0000000697|3편]] 자신이 내린 판정에 대해 선수가 항의나 불만을 표시하면 상당히 강하게 나가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명백한 오심인 경우에도 그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 것도 꽤 있다. 2018년 5월 13일 [[KIA 타이거즈|KIA]]와 [[삼성라이온즈|삼성]]의 경기, 삼성의 공격 때에 스트라이크 콜을 하려다가 손을 내리는 모습이 나왔다. 확실히 삼성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는 심판은 맞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igers_new&no=3367015&page=1&exception_mode=recommend|5월 13일 KIA-삼성전 스트라이크존 정리(KIA 타이거즈 갤러리 개념글. 댓글 지역드립 주의!)]] 여담으로 삼진콜 모션이 굉장히 특이하다. 똥침 찌르기로 유명한 [[나광남]] 심판[* 선수 시절부터 팀메이트이기도 했는데 둘 다 삼성 친화 심판이다.]과 함께 삼진콜 모션으로 유명한데, 벽돌 격파하듯이 땅을 향해 주먹을 수차례 내리치며 삼진을 외친다. 꾸웨엑하고 소리지르는 건 덤 [[파일:이영재삼진콜.gif]] == 관련 문서 == * [[야구 관련 인물(KBO)]] * [[심판/KBO 리그]]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영재, version=29)]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KBO 리그 심판]][[분류:대구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68년 출생]][[분류:포수]][[분류:우투우타]][[분류:삼성 라이온즈 은퇴/이적]] [[분류:경북고등학교 출신]] [[분류:동국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