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일:이승현_삼성_2019.jpg|width=100%]] || ||<-2> '''이승현 (Lee Seung-Hyeon)''' || || '''생년월일''' || [[1986년]] [[11월 6일]] || || '''학력''' || 제주남원초 - 문흥중 - 벌교상고 - [[한양대학교|한양대]] || || '''포지션''' || 세터 / 리베로[* 2019-2020 시즌 로스터에는 리베로로 등록되어 있다.] || || '''신체''' || 183cm / 73kg || || '''프로 입단''' ||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08년-2009년|2008-09 V리그 4라운드 8순위]] [[서울 우리카드 위비|(우리캐피탈)]][* 이 드래프트때 KEPCO 45와 우리캐피탈(現 우리카드)이 모두 처음 참가했다. 당시 KEPCO는 프로화 조건으로 문성민의 영입을 내세웠고, 우리캐피탈과의 치열한 싸움끝에 K-우-우-우-우-K-K-K 순으로 지명 순서가 결정되었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팀]]이 프로화, [[서울 우리카드 위비|나머지 한 팀]]이 창단하면서 가장 많은 드래프트 선발을 보였고, 이승현은 그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드래프티였다.] || || '''소속 구단''' || [[서울 우리카드 위비|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 (2008~2012) [br] 부산시청 배구단 (2013) [br] [[서울 우리카드 위비|서울 우리카드 한새]] (2015~2016) [br]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6~2019) [br]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9~2020) || || '''군복무''' || [[상무 배구단]] (2013~2015) || || '''응원가''' || 유정석 - 질풍가도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 선수 생활 == || [[파일:external/ph.spotvnews.co.kr/32645_45561_1403.jpg|width=100%]] || [[파일:이승현.jpg|width=100%]] || || [[서울 우리카드 위비|서울 우리카드 한새]] 시절 ||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시절 || 2008-2009 드래프트 4라운드 8순위 지명을 받아 [[서울 우리카드 위비|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의 창단 멤버로 입단했다. 하지만 뚜렷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세터와 리베로 포지션을 오가며 방황하다가 2011-2012 시즌 중 방출당했다. 이후 상무에 지원했지만 탈락하는 바람에 한동안 방황하며 휴식을 취하다가, 2013년 실업 리그 팀 부산시청에서 배구를 이어가던 중 상무 입대에 성공했다. 상무에 있던 [[서울 우리카드 위비|드림식스]] 시절의 동료인 [[박상하]], [[안준찬]], [[신영석]] 등과 함께 경기에 나서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대한 후 2015년 4월 [[송병일]]의 은퇴로 세터난에 시달리던 [[서울 우리카드 위비|서울 우리카드 한새]]의 [[김상우(배구)|김상우]] 감독을 찾아갔고, 그렇게 재입단하게 되었다. 재입단 성공 후 2015년 KOVO컵 등에 백업 세터로 나서던 이승현은, 2015-2016 시즌이 시작한 뒤에도 불안한 토스와 성장의 한계를 드러낸 주전 세터 [[김광국(배구선수)|김광국]]을 대신해서 10월 21일 난적인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전에서 세터로 선발 출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김상우(배구)|김상우]] 감독의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안정적인 토스로 풀 세트 내내 선수들을 잘 이끌었으며, [[김광국(배구선수)|김광국]]과의 호흡이 맞지 않아 위축되어있던 군다스를 완벽하게 살려내면서 우리카드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이어 열린 난적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OK저축은행]]전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2015-2016 시즌 후 군 복무를 앞두고 있는 [[김광국(배구선수)|김광국]]의 약한 멘탈, 춤을 추는 토스에 고통받고 있던 우리카드 팬들에게는 마치 보물처럼 고마운 선수가 됐다. 방출 후에 한동안 방황했고, 상무에는 재수 끝에 붙었음에도 배구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돌아온 그 모습에 많은 배구팬들이 [[슬램덩크(만화)|슬램덩크]]의 [[정대만]]과 닮았다고 말하고 있다. 침착함과 분배가 돋보이는 세터지만 센터들과의 속공호흡이 김광국에 비해 아직 미숙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10월 10일 현대캐피탈전을 계기로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도 갈수록 [[김광국(배구선수)|김광국]]과 더불어 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로 번갈아 주전으로 나오지만, 둘 다 똑같이 경기를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있어서 신인 세터 [[김동훈]]에게도 밀렸다. 결국 2015-2016 시즌 종료 후 우리카드에서 다시 방출됐다. 방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전력에 입단하면서 다시 기회를 잡았다. [[권준형]]이 상무에 입대한데다가 황원선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강민웅(배구)|강민웅]]의 백업 세터 역할을 할 듯. 2011-2012 시즌 중 방출당하고 서울(장충) 복귀를 앞두고 재입단한 관계로, [[서울 우리카드 위비|드림식스]]의 창단 멤버 중 임시 연고지인 [[아산시]]에서 경기를 뛴 적이 없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7-2018 시즌 우리카드를 떠나 한국전력에 입단, 백업 세터로 활동했다. 2018-2019 시즌부터 세터에서 리베로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2019년 5월 14일 [[권준형]]과 함께 김강녕, [[정준혁(배구선수)|정준혁]]을 상대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로 트레이드 되어 이적하였다. 2020년 6월 12일에 팀동료였던 김나운과 함께 웨이버 공시되어 팀을 떠났다. [[분류:대한민국의 배구 선수]][[분류:1986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