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wikitree.co.kr/img_20140811102804_be8922e9.jpg|width=300]] [[분류:1960년 출생]][[분류:의성군 출신 인물]][[분류:문학 교수]][[분류:대한민국의 시인]][[분류:중앙대학교 출신]] [목차] == 개요 == 李昇夏 대한민국의 현대 [[시인(문학)|시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http://blog.daum.net/poetlsh/|블로그]] == 생애 == 1960년 4월 18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났다. 1965년 경찰공무원이던 아버지를 따라 [[김천시]]로 이주, 그곳에서 성장했다.[[http://mijumunhak.net/liter/16857|#]] 1972년 [[성의중학교]]에 입학한 후, 문학창작에 대한 재능을 알아본 권태을 교사로부터 3년간 시·산문에 대한 개별 첨삭지도를 받았다. 1975년 성의중학교 졸업 후 [[김천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그해 4월 말 가출을 시도하여 상경하려 했으나 발각되었다. 곧 집에서 [[경신고등학교(대구)|대구 경신고등학교]]로 전학시켰으나 출석미달로 퇴학 처분을 받았다. 그는 이후 집에서 2달간 [[검정고시|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준비해 그해 8월 초 합격하였다. 1979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얼마 안가 [[불면증]]으로 휴학하였고, 이듬해인 1980년이 되어서야 1학년으로 복학하였다. 그해 5월 문무대(文武臺)에서 병영집체훈련을 받는 동안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일어나 이때 큰 충격을 받고 사회 및 역사에 대한 인식이 생겼다.[[http://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02&wr_id=1111&sfl=&stx=&sst=wr_hit&sod=asc&sop=and&page=125|#]] 1981년 시 「집짓기」로 『시문학』 전국대학 문예작품 공모에 당선되어 첫 회 추천의 특전이 주어졌으나, 추천완료 등단을 미뤘다. 그러나 한동안 [[신춘문예]]와 문예지 신인상에 투고했지만 계속 낙선하였다. 그러다가 1984년 시 「畵家(화가) 뭉크와 함께」로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육군]] [[보충역]]에 입대하여 군복무를 했다. 1985년 육군 일병으로 복무만료되었고, 곧 중앙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였다.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비망록」이 당선되었고 마침내 등단하였다. 199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시 전공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 시적경향 == 환경,자연 오염등의 문제를 많이 다루었다. 그 이유는 [[이명박|환경을 파괴한 주범]]과 [[4대강 정비 사업|그 주범이 저지른 만행]]과 [[녹조|만행의 결과]]과 너무 처참하기 때문이다. 이승하의 시들 중에서 ''돌아오지 않는 새들을 기다리며''라는 시는 [[4대강 정비 사업|만행으로]] [[낙동강|피해를 본 지역]]을 소재로 삼았다 [[중앙아시아]] [[고려]]인 등의 [[해외 동포]]등의 현실을 노래하는 시를 많이 썼다. 특히 <이 사진 앞에서>라는 기아에 대한 시가 유명하다. 2020학년도 수능특강에도 수록됐다. == 수상경력 == 1984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화가 뭉크와 함께' 당선 1989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비망록' 당선 1991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2002 지훈문학상 2005 중앙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