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의 항공사)] [목차] == 1991년까지 존재했던 항공사 == ||<-4><table align=right>[[파일:Eastern_Airlines_logo.svg.png|width=400]]|| ||<-4> '''이스턴항공'''[br] '''Eastern Air Lines(EAL)''' || || '''IATA'''[br]EA || '''ICAO'''[br]EAL || '''[[보잉/커스터머 코드|BCC]][*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br]25 || '''항공사 Callsign'''[br]EASTERN || |||| '''설립년도''' |||| 1926년 || |||| '''소멸년도''' |||| 1991년 || |||| '''허브공항''' ||||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br] [[뉴욕]] [[라과디아 공항]] [br] [[마이애미 국제공항]] [br] [[애틀랜타 국제공항]] [br][[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 [br][[캔자스시티 국제공항]] [br] [[루이스 무뇨즈 마린 국제공항]][* 푸에르토 리코의 중심도시인 [[산후안#s-1|산 후안]]에 있는 공항이다] [br] || |||| '''포커스시티'''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br] [[올랜도 국제공항]] [br] [[탬파 국제공항]] [br] || |||| '''보유항공기수''' |||| 304(소멸당시) || |||| '''런치 커스터머''' |||| [[B727#s-3.1|B727-100]], [[B757#s-3.1|B757-200]], [[DC-9#s-2.2|DC-9-30]], [[DC-9#s-2.4|DC-9-50]] || |||| '''취항지수''' |||| 140(소멸당시) || ||<table width=450>[[파일:EAB747.jpg|width=100%]]|| ||[[파일:EAB757.jpg|width=100%]]|| [[보잉 757]]의 런칭 커스터머로서 25대를 보유했었다. [[1926년]] 설립되어서 중소규모 항공사들을 합병해가면서 규모를 키워나가던 [[미국]] 동부지방 중심의 [[국내선]] 항공사였다. [[1975년]]에 [[프랭크 보먼]]이 회장이 된 이후 본사를 [[뉴욕]]에서 [[마이애미]]로 옮기면서 남부 지방 노선을 강화했고, [[지미 카터]] 정부의 항공 규제 완화법 발효 이후인 [[1982년]]에는 [[브래니프 항공]]의 [[중남미]] 노선을 인수하면서 규제 완화법의 수혜자가 되는듯 했다. 하지만,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키고, 회사 내의 심각한 노사갈등까지 벌어지면서 내실은 부실해져갔고 [[프랭크 보먼]]은 [[1986년]]에 [[이스턴 항공]]을 기업사냥꾼인 프랭크 로렌조가 운영하고 있었던 [[컨티넨탈 항공]]을 중심으로 한 항공 그룹인 [[텍사스]] 에어 코퍼레이션(Texas Air Corporation)에 매각한다. 로렌조는 대규모 [[해고]] 등 컨티넨탈 항공에서 했던 것과 비슷한 방식을 도입했지만, 컨티넨탈 항공 노사분규 이후 강화된 법 때문에 로렌조의 의도와는 다르게 [[파업]] 등 노사갈등은 점점 더 심해졌고, [[1985년]]에 있었던 이스턴 항공 980편 추락 사고 이후 [[FAA]]가 당시 최대 과징금인 950만 달러를 부과하면서 그야말로 [[망했어요]] 상황이 되어버렸다. 결국 [[1989년]]에 에어 셔틀 부분을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항공에 팔고 얼마 안가서 [[파산]]을 선언한다. 심각한 막장이 된 이스턴 항공을 인수할 회사는 당연히 없었고 [[1991년]]에 결국 [[소멸]]했다. == 2011년에 재설립된 항공사 == [[파일:EAB737.jpg|width=450]] [[보잉 737]] [[파일:20190318_131230685.jpg|width=700]] [[보잉 767]],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선윙 항공]] Wet Lease로 운항 중인 모습 말년이 막장이긴 했지만 꽤나 오랫동안 존재했던 항공사인지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2011년]]에 제임스 톨진을 비롯한 사업가들이 이스턴 항공 브랜드와 [[지식재산권]]을 구입하여 새로운 이스턴 항공을 창설했다. 그리고 4년만인 [[2015년]]에 차터 항공사로서 운항을 시작했으며, [[마이애미 대학교 (플로리다)|마이애미 대학교]]와 계약을 체결하고 [[카리브]] 지역에 다수의 노선을 개설하는 등 공격적인 운영을 했다. 하지만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전 도중 [[마이크 펜스]] 당시 부통령 후보를 태운 차터편이 [[라과디아 공항]]에서 미끄러지는 준사고를 내면서 타격을 입었고, [[2017년]] 9월에 차터 항공사인 스위프트 에어(Swift Air)에 매각되었다. 이렇게 이스턴 항공은 다시 사라지는줄 알았는데... 스위프트 에어가 산하에 있는 다이나믹 인터내셔널 항공(Dynamic International Airways)을 [[이스턴 항공]]으로 리브랜딩한다고 한다. 현재 차터 위주로 EA(이스턴), 2D(다이나믹), WQ(스위프트) 편명을 달고 운항중이며, [[리스#s-1.1.5|Wet Lease]] 형식으로 타 항공사 운항도 뛰고 있다. [[분류:미국의 없어진 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