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에르도안]]이 [[유럽]]쪽 [[이스탄불]]에 구상하고 있는 운하이다. 현재도 번잡한 [[보스포루스 해협]]을 폐쇄하고, 새로운 운하로 수송량을 돌려서 따로 통행세를 받겠다는 계획이다. 당연히 통행세를 내게 생긴 [[러시아]]를 비롯한 [[흑해]] 연안의 국가들은 반대하고 있고 공사를 시작하기엔 [[터키/경제|터키 경제]]도 시원찮아서 실행은 안되고 있다. [[분류: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