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schigualastia_skeleton.jp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이스키구알라스티아'''|| ||||||||||<:><#FF9966>''' ''Ischigualastia jenseni'' '''Cox, 1962||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단궁류(Synapsida)|| ||[[목]]||||||수궁목(Therapsida)|| ||하목||||||†디키노돈하목(Dicynodontia)|| ||[[과]]||||||†스타흘렉케리아과(Stahleckeriidae)|| ||[[속]]||||||†이스키구알라스티아속(''Ischigualastia'')|| ||<-5><:><#FF9966> '''[[종]]''' || ||<-5>†''I. jenseni''(모식종)|| [[파일:external/pre00.deviantart.net/ischigualastia_jenseni_by_dibgd-d1yf37l.jpg|width=400]] 복원도 [[http://dibgd.deviantart.com/|출처]] [목차]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스타흘렉케리아과의 초식성 [[단궁류]]로, 속명은 화석이 발견된 [[아르헨티나]]의 '이치괄라스토 층(Ischigualasto Formation)'에서 따온 '이치괄라스토의 것'이라는 뜻이다. == 상세 == [[디키노돈]]류 중에서는 꽤나 대형종으로, [[북아메리카]]에 살았던 가까운 친척인 몸길이 3.5m에 몸무게 1t 가량의 [[플라케리아스]]와 견줄 만한 크기라고 알려져 있다. 두개골은 짧고 높았으며 이빨이 없는 부리를 지녔는데, 다른 디키노돈류의 경우 엄니가 있을 위치에 부리의 연장선상으로 보이는 뼈가 뾰족하게 튀어나와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시 생태계의 주요 구성원 중 하나였으며, [[헤레라사우루스]]나 [[사우로수쿠스]] 같은 대형 포식자들에게는 주요 단백질 공급원 중에 하나였을 것이다. == 등장 매체 ==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Ischigualastia.jpg]]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인 [[Dinosaur Revolution]]에서 등장했는데, 어째 엄니가 있는 듯한 생김새로 나왔다. [[에오랍토르]]가 자신의 몸을 쪼고 있어도 신경쓰지 않고 드러누워있는 모습으로 첫등장하고, 이후 [[사우로수쿠스]]에게 잡아먹힌 것으로 보이는 시체와 에오랍토르를 사냥 중이던 사우로수쿠스 앞에 어디선가 세 마리가 나타나 몸싸움을 벌인다. 결국 사우로수쿠스를 죽이는데 성공하긴 하는데, 최소 한 마리는 같이 [[동귀어진]]하고 확실히 살아남은 것으로 보이는 한 마리 역시 어딘가 부상을 입은 듯 절뚝거리면서 퇴장하는 등 활약했다고 평가하기엔 어째 뒷맛이 좀 씁쓸한 편. [[분류:고생물]][[분류:단궁류]]